제주서 아시아 프로복싱 빅매치… 제8회 도지사배 4개국 국가대항전 19일 한라체육관 작성일 10-14 38 목록 <b><b>“2026년 세계타이틀 매치 전초전”</b><br></b><br>제주에서 아시아 4개국 프로복싱 선수들의 빅매치가 펼쳐진다.<br>  <br> (사)한국제주권투위원회(KJBC)와 한국권투연맹(KBF)은 19일 오후 3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제8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4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10/14/20251014509510_20251014133818287.jpg" alt="" /></span></td></tr></tbody></table>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을 대표하는 프로 선수 12명이 출전해 총 6경기를 치른다.<br>  <br> 이 가운데 국제복싱연맹(IBF)과 세계복싱평의회(WBC) 미니멈급 세계 타이틀 매치의 전초전으로 10라운드 2경기가 예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IBF 미니멈급(50.00㎏ 이하) 세계타이틀매치 전초전 (랭킹방어전)에서는 수리야 푸탈룩사(태국)와 살루다르 빅토리오(필리핀)가 격돌한다.<br>  <br> WBC 미니멈급(47.62㎏ 이하) 세계타이틀매치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경기에서는 현 WBO 아시아챔피언인 주디안싱(중국)과 존 케빈 히메네즈(필리핀)가 맞붙어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다.<br>  <br> 한국에서는 한윤호와 심용호(이상 슈퍼페더급), 이주영(페더급), 김우성(슈퍼라이트급)이 링에 오른다.<br>  <br>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br>  <br> 도지사배 아시아 4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은 그동안 우리나라 선수들이 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무대가 돼 왔다. 제주도지사배 국가대항전에 출전했던 장민(WBA  아시아 슈퍼밴텀급)·정민호(OPBF 라이트급 실버)·조용인(WBA 아시아 EAST 슈퍼웰터급)·오상헌(WBA 아시아 EAST 밴턴급)·신바위(WBO 오리엔탈 슈퍼라이트급) 선수가 각각 챔피언에 올랐다.<br>  <br> 특히 올해 대회는 2026년 제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 타이틀 매치의 전초전 성격을 지녀 주목된다.<br>  <br> 한국제주권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제 4대 권투기구 세계총회와 2026년 세계 타이틀 매치 이벤트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출전 선수들의 계체량과 조인식은 18일 오후 3시 제주시 삼해인관광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부산 전국체전 현장서 체육인 복지사업 알린다 10-14 다음 "알티-전소연과 무관"…'담다디' 뮤직비디오 감독, 프랑스 가수 표절논란에 고개 숙였다[종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