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교도소 촬영 고충 “너무 추워 얼굴 부풀어 올라” (가요광장) 작성일 10-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N8QHrR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3397a9a542d61f9d7cd91b4d8ab253558a75cfbcfa4e71c7d75ce317c5a9e" dmcf-pid="ZCj6xXme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송지효, 옥지영,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35425875wxew.jpg" data-org-width="767" dmcf-mid="HXuTYn2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35425875wx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송지효, 옥지영,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5hAPMZsd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943949ff27675ee99dd86d3eede040287ee736d9442ca195378aec7d136cdd57" dmcf-pid="19FCSRqyyb"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가 촬영 중 추위와 싸웠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2d9bbbd4960588054371e17f1c2a5563099d68c49760e1a1c0afc9a41171ac3" dmcf-pid="t23hveBWhB" dmcf-ptype="general">10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만남의 집' 주인공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f6a652d23a65b49c21a0587a0cebbd3f9aba71e898fb52f4eb75c6bdd4d924d" dmcf-pid="FV0lTdbYhq" dmcf-ptype="general">대구교도소에서 촬영했던 송지효는 "25년간 촬영하면서 느낀 추위 중 세 손가락 안에 든다"며 "대구가 기온이 높긴 하지만 습하면서 춥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서 정말 말도 못 하게 추웠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5e5ae8cc4fd89b871ab2a6627a6271e839c5a921e189079b9b7771db4c1511c" dmcf-pid="3fpSyJKGWz"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의상에 핫팩을 붙이고 내의를 입어도 나와 있는 피부가 너무 추웠다. 숙소에 들어가 뜨거운 물을 바로 댔더니 얼굴과 피부가 부풀어 오르더라. 그만큼 너무 추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b4e755a800bb5c0fcf3b172c9f645706b74b320cbbc8b1aaa281d408ad6030e" dmcf-pid="04UvWi9HW7" dmcf-ptype="general">추위를 이기는 방법을 묻자 송지효는 "무조건 껴입어야 한다. 몇 겹 있었는지 배틀 붙은 적도 있다. 두꺼운 옷 하나 입는 것보다 얇은 옷 여러 개 껴입는 게 훨씬 따뜻하다"고 꿀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103bf07ee2a4a165b2ec9a7e65c737a07e80a9e16e4cc0cb954a5110cdd406c" dmcf-pid="p8uTYn2Xlu"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5년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교도관, 수용자, 수용자의 딸 세 여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부모가 부재한 아이에게 옳은 길을 제시하는 좋은 어른의 모습과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오는 15일 개봉.</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U67yGLVZS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PzWHof5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 “♥이효리랑 사랑해서 결혼한 게 잘못?” 12년 미워한 안티팬에 한방 (완벽한 하루) 10-14 다음 ‘스틸하트클럽’ 주목! 4인 디렉터가 말하는 평가 기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