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세' 여진구, 직접 입대 발표… "더 성숙한 사람 될 것"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EUYn2X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440dcfeb26030e68ecda46aae09527745459368bcf1bd31be5b52cb0e2fae" dmcf-pid="PXA3TdbY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여진구가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여진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134939967thnt.png" data-org-width="640" dmcf-mid="8Nv4Uwdz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134939967thn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여진구가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여진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918ac45937ae148d7b238a86a813c1729e70adee4e2b3e66f813fc71d41a92" dmcf-pid="QZc0yJKGdI" dmcf-ptype="general">올해 28세인 배우 여진구가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c808db01471e17e7a8936961e06a5a637ce673c0068ba6480e0a713665dac2f" dmcf-pid="x5kpWi9HeO" dmcf-ptype="general">최근 여진구는 데뷔 20주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열며 팬들을 만났다. 이날 여진구는 팬들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나눠주며 입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a7dca6a5c56fbca0cdddeac52e7ee4dad07dfcab0e222deb3242a8a93ec5b4" dmcf-pid="yn7jMZsdMs" dmcf-ptype="general">해당 편지에서 여진구는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입대 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하며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맞추고, 함께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제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d4590d48a99731234c1c3d24c5245c67eff0c4a1816e5573d86158d9c9e39d3" dmcf-pid="WLzAR5OJRm"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면서 "잠시 여러분과 떨어져 있는 동안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하게, 그리고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하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9544327584c9866b888a5fa20faa3b0b54d52f2e249045d263d91a20a1edf481" dmcf-pid="Yoqce1Iii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진구는 "너무 슬퍼하지 마라. 여러분에게는 '여진구를 추억할 수 있는 30개의 드라마와 20개의 영화들이 있지 않나. 제 생각날 때마다 정주행하며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유쾌한 모습을 보이며 "꼭 기다려 줄 거지? 다시 만나는 그날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오겠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6e162a1de1daa5e461102c59634cb1cf1fbeb1b990f9386b92e7a4b30477ec7" dmcf-pid="GgBkdtCniw" dmcf-ptype="general">한편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하이재킹'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티빙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HabEJFhLR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퀴어 영화 사전제작지원 공개 피칭작 3편 공개 10-14 다음 태양의서커스 쿠자, 12월 연말 공연 티켓 오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