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알티 관여 안 해" '담다디' 뮤비 감독, 유사성 시비에 "전적 내 책임" 작성일 10-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佛 가수 이졸트 '비* 유 쿠드 네버' 뮤비 표절" 주장 나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B4dtCn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df3c1f6be3b944a9fba5a29fba7af23ff9bec4aa8f563f6e090a2573870bb" dmcf-pid="Pl9Pn0S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알티 '담다디' 뮤직비디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4941vzmi.jpg" data-org-width="720" dmcf-mid="fTW1zsnb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4941vz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알티 '담다디' 뮤직비디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a9fa3b83e6f6d3d8d0ff2c877db3c082702e249d37ff9a03880f83caaf420" dmcf-pid="QS2QLpvaY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홍민호 감독이 연출한 프로듀서 DJ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유사성 시비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97ef7aa08bd4478e0a44a4111cb3995b5e8bcb419825c4632f1f0e28517735d" dmcf-pid="xvVxoUTNtj" dmcf-ptype="general">14일 가요계에 따르면, 알티가 지난 8월 발표한 '담다디'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표절 의혹이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66f6847017484d11bfb11260956dacf6db1ef73d99d6e231eec5b980415a3227" dmcf-pid="yPIytAQ0ZN" dmcf-ptype="general">프랑스 가수 이졸트(Yseult)의 '비* 유 쿠드 네버(B**** YOU COULD NEVER)'를 베꼈다는 지적이 이어진 것이다. </p> <p contents-hash="d7de78cc41112a8e3a2489fbb100e43aadb9329a81184183d3584014b0e046a6" dmcf-pid="WQCWFcxp5a" dmcf-ptype="general">'담다디'에 힘을 싣고 뮤직비디오에도 나온 전소연이 오피스 복도를 걸어 가는 모습, 사무실 풍경, 이곳에 앉아 있던 직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 등 두 뮤직비디오에 비슷한 장면들이 등장한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e752f8471d32c45db263b7eb8fba258da19d6c29c891354a6ddfa1f3d76a4" dmcf-pid="YxhY3kMU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졸트 '비치 유 쿠드 네버(BITCH YOU COULD NEVER)' 뮤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5122ccyz.jpg" data-org-width="720" dmcf-mid="4KcsyJKG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5122cc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졸트 '비치 유 쿠드 네버(BITCH YOU COULD NEVER)' 뮤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2af0e0b500f8993e1051205578a3db2c1583d4df4882b5dcadf4dcbf29fff6" dmcf-pid="GMlG0ERu1o"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비슷한 장면들을 이어 붙인 영상을 게재하며 "내 뮤직비디오를 크레티드도 없이 복사했다. 역겹다. 솔직히 K팝 산업은 수십 년 간 흑인 문화를 흡혈귀처럼 빨아들여 왔다"고 맹비난했다. </p> <p contents-hash="4b2aa9ddf97d69ccd1e924ae947af3725a23d9ba5ba792605f7a60d499380a17" dmcf-pid="HRSHpDe7ZL"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전날 '아킬레스 필름' 소셜 미디어에 "이졸트의 작품과 연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라며 유사성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faa2e9871325c5d439e24bb2cb50e88d05a8d185709e28d1e37c2507940c572b" dmcf-pid="XevXUwdzXn" dmcf-ptype="general">다만 표절 시비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평소 이졸트가 함께 작업해 온 감독들을 깊이 존경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영향을 줬다"며 영감을 받은 것이라는 식의 주장을 펼쳤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f53a00efbe8fadc5aff6da474aee5247bbb7d4a3732db95d2370c8077441e" dmcf-pid="ZdTZurJq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홍민호 감독 사과문. (사진 = '아킬레스 필름'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5262hmtc.jpg" data-org-width="720" dmcf-mid="8YzVR5OJ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140715262hm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홍민호 감독 사과문. (사진 = '아킬레스 필름'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3cf43796d46398763042683cd64c25b188e25786bd625703a79a4f182c785d" dmcf-pid="5Jy57miBG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부 장면들이 원작과 직접적으로 유사하게 표현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f67c1250d717949335930fe42beb21ffa7c79a7f921ddb9b2bb036e0ea251d66" dmcf-pid="1iW1zsnb1d" dmcf-ptype="general">아울러 뮤지션들이 아닌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33594ce26501e087d11a35f036be2e72d0dd61f13997e78086c9d6f80735c58" dmcf-pid="tnYtqOLKGe"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연출 방향은 전적으로 제 책임하에 이뤄진 것이다. 전소연과 알티는 창작 방향이나 레퍼런스 선정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구체적인 연출 의도나 참고한 작업물에 대해선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e2abe2f36406e99f09041cafd75082941907abec9af050a819585040eb14bbb" dmcf-pid="FOqfe1IiZR"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홍 감독의 해명에 또 다른 반박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이건 영감이 아니라 표절에 관한 이야기다. (뮤직비디오에 대한) 공로는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람에게 돌려줘라"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8ac0a454c2d50f845637279ea33100471d4ba5ff9c8e2209a9465500c7e7eaaa" dmcf-pid="3IB4dtCnH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가수 이졸트, 알티 M/V 유사성 문제제기...감독 "가수와는 무관, 진심 사과" 10-14 다음 "앱마켓 인앱결제 금지법 실효성 없어...보완 입법 필요" [2025 국감]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