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홀로 키웠는데… "친자 아니더라, 3400만원 양육비도 못받아" 작성일 10-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leD21m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bf160681946ec4b35a0cefa94ec5577ae4b8dc797f2779e876dd9eefabf2d" dmcf-pid="PSSdwVts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년 동안 애지중지 키운 자녀가 ‘친자가 아니었다’는 충격 사연의 남성이 등장했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week/20251014142148629fyda.jpg" data-org-width="647" dmcf-mid="7Lhim43I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week/20251014142148629fy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년 동안 애지중지 키운 자녀가 ‘친자가 아니었다’는 충격 사연의 남성이 등장했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d5b0902901346cd75ee55c050e114258b555d3120f1fa3513d2542347cd521" dmcf-pid="QuusZa8ttP" dmcf-ptype="general"> 10년동안 애지중지 키운 자녀가 '친자가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c11dbf2ba5e04f99ceb7ba89943d3ed250065ba7b7e97d73375bcd0717e48c73" dmcf-pid="x77O5N6FX6"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화차'급 미스터리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5ae77be1bfd320e28f06e99c33a95a4ad95bfa54e6cc347839bba761d81ad13" dmcf-pid="ykk2n0SgZ8"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은 "제가 이혼한 지 6년 됐는데, 당시에 6세, 4세 두 아이의 친권, 양육권을 가져왔다. 아이를 처음부터 제가 키우고 있는데, 한 번도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의뢰인은 "최근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돼서 마음이 괴롭다. 그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5a6ed0138cabda4d8a5deff081b7ba000c92aeadc1cd8ff52b1a2be1383d9e" dmcf-pid="WEEVLpvaG4" dmcf-ptype="general">전처와의 첫 만남은 바였다. 손님과 바텐더로 만나며 가까워졌다고. 의뢰인은 "연애 한 달 만에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서둘렀다"라고 밝혔다. 의뢰인은 32세, 전처는 26세였지만 처가의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뢰인이 가서 설득하겠다고 했지만 처가엔 결국 가보지 못했고, 결혼 생활 동안 전처의 가족을 한 번도 본 적 없었다. 결혼식 당일에도 가족들이 아무도 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e349f5eabc649423bf5ee90a762dfd2497d08d7452264239a33118a242fe8" dmcf-pid="YDDfoUT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한 지 6년 만에 진실을 안게된 싱글대디의 충격적인 사연이 등장했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week/20251014142150142phdn.jpg" data-org-width="645" dmcf-mid="8Vx59lNf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week/20251014142150142ph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한 지 6년 만에 진실을 안게된 싱글대디의 충격적인 사연이 등장했다.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c4440664fc6731e538dd8cb3c7eb1e6412d149dc89ea78219f7ff228163c42" dmcf-pid="Gww4guyjXV" dmcf-ptype="general"> 의뢰인은 "결혼 생활도 행복하지 않았다"며 "처음엔 술을 전혀 못 했는데, 밖으로 나가면서 술 냄새가 났다. 전처 휴대폰으로 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어떤 남자가 전처를 데려가라고 했다. 근데 다른 이름이었다. 또 다른 가명을 만든 것 같다"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이름만 3개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151a828d9cb00c8883569373e91cc1585107cfaac0ea5eaaaca860f833a59e57" dmcf-pid="Hrr8a7WAH2" dmcf-ptype="general">심지어 외출과 외박을 일삼던 전처는 미혼인 척 다른 남자와 술자리를 즐기고, 의뢰인 몰래 수천만 원의 빚까지 졌다. 결국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워온 의뢰인은 "전처로부터 3400만원 양육비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의뢰인은 "둘째가 ADHD가 있는데, 저랑 너무 안 닮았다. 오죽했으면 주변에서 검사를 해보라고 했다. ADHD 검사하면서 친자 검사도 했는데, 제 친자가 아니라고 나왔다"며 의뢰인은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ab794a5eddff35dcbf476abd081de8085fc3d38e89ce66065cb872fc7bb1dd7" dmcf-pid="Xmm6NzYcG9"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고, 유인나는 "진짜 충격이다. 어떡하냐"라고 했다. 의뢰인은 "그래도 내 애다. 그래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내보내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김풍은 "왜 '화차'라는지 알 것 같다. 이게 현실이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88589eb82cf75f6a8f360a2e9cdba7e00cbe66625b14189510ca7496e394066" dmcf-pid="ZssPjqGkYK" dmcf-ptype="general">이에 갈매기 탐정단은 양육비 지급과 둘째 아이에 관한 진실을 묻기 위해 전처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p> <p contents-hash="1c747e83629d71a2769964e34e24a9306ca688dd6a6dc9376334842c03cb61ff" dmcf-pid="5OOQABHEGb" dmcf-ptype="general">유일한 단서는 약 3년 전, 의뢰인에게 연락해 전처에 관해 물었던 전처의 동거남뿐이었다. 갈매기 탐정단은 전처와 동거남이 고깃집을 차렸다는 지역에 찾아가 한 집 한 집 탐문을 이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전처에 관해 알고있는 사람, 바로 전처 동거남의 누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c6ec1637567b11f7518735456728e5c1e1e031184517a329784af7f44d1da97" dmcf-pid="1IIxcbXDZ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과연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의뢰인의 전처를 찾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4137bcbfe7a36519d065bf12e6e33fcd11f71af61fdc39efb2059e9460f1029" dmcf-pid="tCCMkKZw1q"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울림 김창훈이 부르는 시와 노래…내달 단독 공연 10-14 다음 '남겨서뭐하게' 이경규 - 김숙의 맛선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