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광복 80주년 기념 '한강명산트레킹' 개최 작성일 10-1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월9일 용마폭포공원~망우역사문화공원 6.5㎞<br>600명 모집 참가비 무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4/0008537060_001_2025101414462476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체육회가 '2025 한강명산트레킹' 마지막 회차를 '호국보훈'을 테마로 11월9일 개최한다. (서울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시체육회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2025 한강명산트레킹' 마지막 회차를 '호국보훈'을 테마로 11월9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br><br>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 시민들이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광복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br><br>트레킹 코스는 용마폭포공원에서 출발해 용마산 정상을 거쳐 망우산 사색의 길을 지나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잇는 약 6.5㎞ 구간이다. <br><br>마지막 종착지 망우역사문화공원은 독립운동가와 문화예술인 등 약 60여 명의 근현대 인물이 영면해 있는 공간으로, 참가자들은 도보 여정 중 묘역을 둘러보고 묵념의 시간을 갖지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br><br>참가 신청은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민(초등학생 이상)을 총 6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서울시체육회 공식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br>서울시체육회 측은 "트레킹이라는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공동체 정신과 시민 참여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허웅·신재환 등 기계체조 남녀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출격 10-14 다음 재혼 김병만, 이런 결혼식은 처음 “♥아내와 두 자녀는 내 구세주” 현장 최초 공개 (사랑꾼)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