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4개 세부 종목 우수 지도자 해외 연수 작성일 10-14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4/AKR20251014115200007_02_i_P4_20251014144421093.jpg" alt="" /><em class="img_desc">아티스틱스위밍 최수지(왼쪽), 김효미 지도자.<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 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4개 세부 종목 우수 지도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br><br> 대한수영연맹의 우수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 수영 중장기 발전 계획의 하나로 세부 종목별 경기 운영과 코칭 동향을 파악해 이를 국내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됐다.<br><br> 지난 1∼5일 경영과 다이빙 4명을 시작으로 7∼11일 아티스틱스위밍 2명, 11∼14일 수구 2명의 지도자가 아시아수영연맹이 인도 구자라트주의 아마다바드에서 주최한 지도자 세미나에 파견됐다. <br><br> 아티스틱스위밍은 김효미 국가대표 지도자와 최수지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 수구는 국가대표 지도자인 김기우, 정찬혁 코치가 아시아수영연맹 세미나에 참석해 강의를 듣고 각종 코칭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꿈나무 지도자들, 폭력 없는 스포츠 환경 조성 공감 10-14 다음 허웅·신재환 등 기계체조 남녀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출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