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 장윤정♥도경완, ‘두 집 살림’ 출격 “배우자의 소중함 깨달아”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u0IPUl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d51ca2b65b6da5b7cb3f609e10749d29257e2afab601faa532cde6aadfa55" dmcf-pid="PM7pCQu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44313129gxha.jpg" data-org-width="647" dmcf-mid="870tm43I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44313129gx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5d238ed58d4f9b1832c0ba70bb1c5cc3cf47c8865836a0cd5dce5d214c3af4" dmcf-pid="QRzUhx7v3M" dmcf-ptype="general"> 장윤정과 도경완이 결혼 13년 차 부부로서 ‘두 집 살림’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dffa0a007e0797b6fb423862256a80a8e282891435a5beaa3e7a49421422789" dmcf-pid="xequlMzTpx" dmcf-ptype="general">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함께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첫 회에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하며, 장동민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5fb41804a9d4bcb0deccd5bb9f53f7e97969a633407baf1a4b1a8e1461c85231" dmcf-pid="yYEA4ykPFQ" dmcf-ptype="general">최근 첫 녹화를 마친 장윤정은 “부부간에 흔하게 겪지 못할 일들을 경험하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며 설렘을 전했다. 도경완은 “결혼 13년 차인데 거의 처음으로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며 “그동안 너무 아이들만 신경 쓰며 살았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는 우리 부부만의 리프레시 시간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d65765277c0f7f414b94ac61421547ce3d0f7cfdc3b3ac7cc2dd49805758cf" dmcf-pid="WGDc8WEQ7P"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대놓고 두 집 살림’은 누구나 공감할 부부의 이야기다. 방송을 통해 내 배우자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시선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도경완 역시 “왜 유독 내 배우자에게만 무디고 당연하게 생각했을까 반성했다”며 “이 프로그램을 보면 전국의 기혼자들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서너 가지는 찾게 될 것”이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f2563668a25c4c72a5081a0c80c506ff8e0f4fbc39b600734c17de1cceac2ec" dmcf-pid="YHwk6YDx36" dmcf-ptype="general">‘대놓고 두 집 살림’의 묘미는 ‘짝꿍 체인지’. 부부들이 파트너를 바꿔 일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도경완은 “비교와 질투는 내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비교하고 반성하길 반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f6702ea154139b9ba31c712af27dc71c447d4685a4062d1f442533a0ad9640" dmcf-pid="GXrEPGwMp8" dmcf-ptype="general">예측불가 ‘리얼 짝꿍 체인지’로 현실 부부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21일 화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HZmDQHrRz4"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허영지와 연애사 다 알아..노골적 애플짓에 안넘어가" (독사과) 10-14 다음 송해나 "양세찬 인기 많을 듯…재미있는 사람에 끌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