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위해 출국…"AG·올림픽 대비" 작성일 10-14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9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4/NISI20251014_0001965445_web_20251014143125_2025101414571121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오는 19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2025.10.1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2025 국제체조연맹(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원정길에 나선다.<br><br>2025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br><br>대회는 남자 단체전 예선과 함께 그 일정을 시작한다.<br><br>남자 대표팀에선 한국 기계체조 간판 허웅(제천시청)을 비롯해 이준호(충남체육회), 류성현(서울시청), 신재환(제천시청), 서정원(수원시청) 등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여자부에선 신솔이, 엄도현(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이윤서(경북도청), 황서현(인천체육고)이 출전한다.<br><br>대표팀을 이끄는 이주형 총감독은 14일 출국을 앞두고 "내년에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뿐만 아니라 올림픽 단체 출전권이 걸린 세계선수권이 개최된다"며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br><br>특히 그는 "지난 파리올림픽 때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2028 LA 올림픽에선 반드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총감독직을 맡은 지 딱 1년이 됐다"는 이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선수들과 함께 아시아선수권대회, 유니버시아드, 세계선수권까지 굵직한 주요 국제대회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다"며 "이번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8 올림픽을 잘 준비하겠다"고도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계체조대표팀, 세계선수권 개최지 인도네시아 출국 10-14 다음 "장애인도 예외 없다"…강원래, 셀프주유소 거절에 씁쓸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