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합의' MBC·故오요안나 유족, 공동 기자회견 연다 [공식] 작성일 10-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dAHof5SX">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VJJcXg41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fee2e3c224790f83fac2f0abda1a56c7692eda214b842f1bc39eb8d7a1d2f" dmcf-pid="fiikZa8t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故오요안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45549618tmji.jpg" data-org-width="560" dmcf-mid="9w8W9lNf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45549618tm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故오요안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1e8936be19ee84d886a10340dc1ee12d8fb880faa9bd781e9503ea05de449f" dmcf-pid="4nnE5N6FvY" dmcf-ptype="general"> MBC가 기상캐스터 故(고) 오요안나의 사망을 둘러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연다. </div> <p contents-hash="e05e508dff3dc77ccee1f9d6828589e642c7f643a71399bc82d7f97f129d34a6" dmcf-pid="8LLD1jP3vW" dmcf-ptype="general">14일 MBC 측은 "오는 15일 MBC 안형준 사장과 유족이 함께 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ae036c37ca3bdcbf801ef849be50c2c4a3e3a876003302638ea72517a13959" dmcf-pid="6oowtAQ0hy" dmcf-ptype="general">MBC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에 대한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약속, 명예 사원증 수여 등의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기상캐스터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전제로 이들 직무를 폐지하고 정규직 기상기후전문가로 전환하기로 했다.</p> <div contents-hash="3036e77a24af9a9965586cee5fc5de108cd74951c0d8386b175c22edc6457276" dmcf-pid="PggrFcxpTT" dmcf-ptype="general"> 고 오요안나는 향년 28세 나이로 지난해 9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부고는 고인이 사망한 지 3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10일 알려졌다.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유서가 발견되면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a3dd8ca5ca9e0eaa7c719f5c16dc2e567e110d18241f6153b8ab774ee2e35" dmcf-pid="QAAIUwdz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장연미 고 오요안나 어머니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본청 앞에서 'MBC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5.19.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45551298wp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9jrTbCg2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45551298wp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장연미 고 오요안나 어머니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본청 앞에서 'MBC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5.19.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87dfda1db5af0f20bbecc71bd5809a8242b9b016f0e7c16dab6b5ba7be0e6e" dmcf-pid="xccCurJqTS" dmcf-ptype="general"> 이후 유족은 가해자로 지목된 1명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큰 파장이 일자 MBC는 지난 1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렸다. </div> <p contents-hash="3426962ee9482940cf25ab0e23628ea2a5b487c9bac1ad9a56f94f9f0ba63ee1" dmcf-pid="yuufcbXDvl"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도 지난 5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 서부지청이 MBC를 상대로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는 "조직 내 괴롭힘이 있었다"면서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는 않아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p> <p contents-hash="70871334f08392ad377c2a33f34d26a69a8ec7e21fee38d587c8889f1498f622" dmcf-pid="W774kKZwCh" dmcf-ptype="general">고인의 친오빠는 지난달 31일 SNS를 통해 "MBC는 임원 회의에서 논의 후 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주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황이며 제대로 된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9362112401ace767b527b560518d0f29876f26a028d4eb3ffdc5129cfe4eae2" dmcf-pid="Yzz8E95rlC" dmcf-ptype="general">고인의 모친은 지난달 1주기를 맞아 MBC 사옥 앞에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등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후 MBC와 고 오요안나 유족의 잠정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단식 27일 만인 지난 5일 단식 농성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Gqq6D21mv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결별' 지드래곤, 이번엔 로제와 나란히…다정한 투샷 [RE:스타] 10-14 다음 [현장] AWS "AI와 클라우드, 게임 산업의 새로운 엔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