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없는 스포츠 환경 조성하자… 청소년·꿈나무 지도자들 한자리에 작성일 10-14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14/0002742455_002_20251014150514786.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가 1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2025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 전담 지도자 간담회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대한체육회가 폭력 없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자 간담회를 열었다.<br><br>대한체육회는 1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2025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대표와 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계 폭력 예방 퍼포먼스에 이어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합숙훈련 지침 개정 내용 공유, 임다연 국립목포해양대 교수의 ‘승리보다 중요한 지도자의 품격’ 특강, 지도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br><br>참석자들은 합숙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문제를 사전에 막기 위해 개정된 지침을 숙지한 뒤 선수 인권 보호와 지도자 소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전망 구축과 다양한 교육 지원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전담지도자 역량 강화와 인권 친화적 훈련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폭력 예방과 선수 인권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백사장'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프리티 보이' 권원일 UFC 입성 도전→DWCS서 후안 디아스와 맞대결 10-14 다음 프로축구 포항, 박태하 감독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