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더 이상 안 참는다… "사생활 침해 법적 대응" [공식]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qf1jP3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cedf1e16dfb5961cf72dcc4a1d388062e81f4079e049a10e314e716372874" dmcf-pid="VsB4tAQ0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0252140az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9hGFIPUl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0252140az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566269ac2464ac1bd0db3d9114b9bf1b169308d86b9f4f2db42517da96ddc4" dmcf-pid="fOb8FcxpH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동욱의 소속사가 반복되는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14e2e07b2381be21b6bf8ce3347dfa1b14124e666f8df8a793e6fdcf1f8046" dmcf-pid="4IK63kMUGi" dmcf-ptype="general">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일부 팬들이 아티스트의 비공식 일정과 거주지를 파악해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사적 공간에서 접촉을 시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남기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ec12e0da1aec10ca79b1e1aef622a33e338cf66c26c28c95884bd1e8760761" dmcf-pid="8tij8WEQYJ"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러한 행동을 명백한 사생활 침해이자 불법 행위로 규정하며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침해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f3fad03f3959b10c5904e41b85a74a96f04ac2dc61117f2ebc85e5f17f34a4c" dmcf-pid="6FnA6YDxYd" dmcf-ptype="general">특히 해외 일정과 관련된 부당한 접근도 문제로 지적됐다. </p> <p contents-hash="b7b1a803fe005dd033b76d4634622ecceaf84065972bf14956f7cb10b4a414d8" dmcf-pid="P3LcPGwMYe" dmcf-ptype="general">킹콩 by 스타쉽은 "해외 스케줄이나 개인 일정에 맞춰 아티스트의 출입국 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거나 동일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행위 또한 사생활 침해에 해당한다"며 "이러한 사례 역시 법적 조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df29ec9ef9e025d1ed71aaca231e676aa43dfd7df4a1c1b16af2436ec511c0" dmcf-pid="Q0okQHrRGR"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팬의 관심과 애정이 아티스트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지만, 과도한 행동은 오히려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이동욱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적으로 취득한 정보나 사적인 공간의 접근, 무단 촬영과 같은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71abff31a1978867b7c776a9c9d5d1d01f34347104f9a2f5e9c06f1eccf208" dmcf-pid="xpgExXme5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팬 여러분께서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며 "건전한 팬 문화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6a0e71108319fc4a0d08582184dbf91ba0bc4417266324cd52ebd1d3d4c025a" dmcf-pid="yjFzyJKGZx"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제된 아름다움..정수빈, 유명 매거진 10월호 화보 공개 10-14 다음 '결혼' 은지원, 깜짝 고백 "♥코디 예비신부, 열애 전 속옷도 챙겨줘"[스타이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