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니’ 김우빈도 AI 호출 피해자였다 “‘지니야’ 대사할 때마다 대답”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ewR5OJ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292432a34c60208f167d2c3a35db656fd7e12c427eb372ae3a272e49672b2" dmcf-pid="bQdre1Ii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0224757wjjx.jpg" data-org-width="650" dmcf-mid="qgHbGLVZ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0224757wj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KxJmdtCny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df5348d5e8021d131405c5c0767c62c1ee16bf2f5117620ddf88a9fee39cc80" dmcf-pid="9MisJFhLT9"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 주연 배우 김우빈도 '지니' 호출의 피해자였다.</p> <p contents-hash="784d1f1ab3e9ce4ceee4ffb428450fef1ff6a7dd4b2e53b510a711aea85ceb06" dmcf-pid="2RnOi3lol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p> <p contents-hash="d6aec43ef79328b71c478dd087572fb5b28cc5bc9709af33b3b46247b4f23c52" dmcf-pid="VeLIn0Sghb" dmcf-ptype="general">극 중 수지의 역할 이름은 기가영, 김우빈의 역할 이름은 지니인 가운데, AI '기가지니'를 설치한 일부 시청자들은 극 중에서 "지니야"라는 대사가 나올 때마다 집 안에 있는 AI가 답한다며 장난스럽게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0ce120513b18e531ae651011b3e9c77ae5f27992bcd3c8ad7fb1769e81dd66d" dmcf-pid="fdoCLpvavB" dmcf-ptype="general">한 시청자는 '다 이루어질지니 보는 기가지니 시청자들 근황'이라는 영상을 만들기도. 영상 속 가영이 '지니요. 어제부터 자꾸 이 XX가 저한테 말 걸어요'라고 하자 호출된 AI 지니는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제가 너무 슬퍼요'라고 시무룩하게 답했다. 이는 SNS,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cf5bec55ef50f04ee899305f177600b30072e7f72ac054b67eb296340ba93834" dmcf-pid="4JghoUTNSq" dmcf-ptype="general">김우빈 역시 13일 진행된 '다 이루어질지니' 인터뷰에서 "저희 집도 그렇다. 리딩 때부터 그랬다. 혼자 대사를 하는데 '나 지니야'라는 대사를 할 때마다 지니가 '네~'라고 대답해서 음량을 아예 낮춰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8ialguyjl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7KibCg2y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히스 레저와 열애했다..자랑스러워"..55세 헤더 그레이엄 고백 [Oh!llywood] 10-14 다음 절제된 아름다움..정수빈, 유명 매거진 10월호 화보 공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