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형물 제거’ 서인영, 덜어내자 청순한 매력 빛났다 [IS하이컷]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HiJFhL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00332afa115bdc22778cba525b5feb0718bf8a8877d480ed1abc36f4caf49" dmcf-pid="ZnXni3lo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인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51426445ijem.png" data-org-width="800" dmcf-mid="Hf4SlMzT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51426445ij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인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c6131d213d807042d22a7dae05dd93792322b5d3ab0e3d36c5a1fbd9de7476" dmcf-pid="5LZLn0SgIN" dmcf-ptype="general"> <p>가수 서인영이 꾸밈없는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br><br>서인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즐거웠던 성수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니트에 짧은 머리, 메이크업기 거의 없는 민낯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맥주 한 병을 앞에 둔 채 지인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br>특히 서인영은 최근 달라진 비주얼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6일 그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전에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조금 쪘다. 사실 지금 마음이 편하고 더 좋다”며 “아직 살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지만 1일 1식을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내가 먹어서 찐 거니까 후회 안 한다. 대신 열심히 빼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또한 “이제 코(실리콘) 다 뺐다. 코 끝만 뾰족하게 했는데 난리 났었고, 지금은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며 “타투도 지겨워서 지우고 싶고, 피어싱도 거의 다 뺐다”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번 사진에서도 그러한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화려함 대신 수수함으로 빛나는 ‘진짜 서인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br><br>한편 서인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해 11월 결혼 1년 9개월 만의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골에서 만나는 세계의 영화들…장수에서 영화제 16∼19일 개최 10-14 다음 에스파 지젤-닝닝, 일본 일정 마치고 귀국 [TV10]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