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통령했으면 잘했을 것"…금보라, 정계에 뜻 있었다 ('아침마당') 작성일 10-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lzIGwM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1cdaa50bc3ec85ebee578b4973c5aa3add5934d43269e2c754347b9e92e98" dmcf-pid="QnSqCHrR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3247468hc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6jW9v1Ii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3247468hc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0cfdadad86954051c118382433470a23454469534942cc3d43ce4a6b765e86" dmcf-pid="xLvBhXme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금보라가 어린 시절 꿈이 대통령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fffe82190a8829b69fe5b30e210f2e41ab70cc171871e65f144e8cf3b701541" dmcf-pid="y1Pw4JKGH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금보라, 박은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97c00dc6c6af1c05adfa9b05254396fa71a1e3e713638fa581496ff64c40987" dmcf-pid="WtQr8i9H5a" dmcf-ptype="general">이날 금보라는 원래 꿈이 배우가 아닌 대통령이었다며 "지금 대통령 했으면 잘했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어린 시절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는 "우리 때는 여자 대통령이 없었다. 여자는 영부인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ea2dc1758c01d66cef3e39a8bcdccb87dbfea7eed1784f620f4a7718f4c4dd7" dmcf-pid="YFxm6n2XYg"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많았다. 나 때문에 육사 간 애들도 몇 명 있었다. 육사 출신 아니면 대통령 되기 힘들었으니까"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엄지인이 "금보라 씨 꿈이 영부인인 걸 알고 남자들이 줄을 섰던 거냐"고 놀라워하자, 그는 "맞다. 그 뒤로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0c78cef33661857f7c65275810e6f9277674b1bd5ff876d75905a88da6051ba5" dmcf-pid="G3MsPLVZXo" dmcf-ptype="general">금보라는 정치를 포기하고 배우의 꿈을 가진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죽음이 무서웠다.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시는 걸 보고, 위험한 일은 하지 말고 뭐든지 흉내 낼 수 있는 배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c81dd2bd8a936945b95cb8501a50c2d8aef53099e551c9ce49f850a3366a2b3" dmcf-pid="H0ROQof5HL" dmcf-ptype="general">지난 1979년 영화 '밤이면 내리는 비'로 데뷔한 금보라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불어라 미풍아', '감자별 2013QR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지난 13일에는 그가 출연한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방영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ae1b9bdf4a824be76eab4e4837e9518fa3edceea596c6043a9c42782b9edcfb" dmcf-pid="XpeIxg41Xn" dmcf-ptype="general">그는 1989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세 아들을 얻었지만 결혼 1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5년 재혼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9ad2c0eda62378773a50a10ca1754e108e9fe4be012288c8ff63f864a02eaa9a" dmcf-pid="ZUdCMa8t5i"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김나영, 약지에 큼직한 '다이아 반지' 포착..♥마이큐에 선물받았나 10-14 다음 전쟁부터 내란까지 불의 맞선 기록들…제2회 서울국제휘슬러영화제 24일 개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