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금보라, 벌에 쏘여 얼굴이…"3개월째 고생 중" ('아침마당')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X8Gpva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467e6702598347df0c1ce47e7d460af268fd7f8cd8edf11c411891da054d1" dmcf-pid="1R9jbQuS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3050040yt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zKNBPUl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53050040yt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ed6ada6ba63bbfd2c88086e7385bf6067374bf67635956c11a48b936b090e0" dmcf-pid="te2AKx7v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금보라가 벌에 쏘인 뒤 석 달째 알레르기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9e127562c70270a64536a3f28de8691f126843f08c0c860f187e77357560d1" dmcf-pid="FdVc9MzTZ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주연 배우 금보라와 박은혜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며 촬영 비하인드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918515937822d0a1eea1fa3d810d32b268bf5ecb0e33e6c74c0cd5f98125fee" dmcf-pid="3Jfk2RqyZn"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자 이광기는 금보라에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20대 때는 정말 아름다우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금보라는 "옛날 얘기 하면 안 된다. 옛날 얘기하면 지금이 초라해진 거라더라. 난 지금이 제일 좋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c01212c2957a0dbe8677a51bdf5e4a29cc8a973c3e133e214745397461cbb97f" dmcf-pid="0i4EVeBWY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은혜가 "최근 벌에 쏘이셔서 얼굴이 좀 부으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금보라는 "실내 촬영 중 벌에 쏘였다"며 "부작용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겨 두드러기가 옮겨 다니고 있다. 세 달째 고생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선택받아도 어떻게 벌에게 선택받은 건지 모르겠다"며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다시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e45fc50a3660e330db7aa9049096867ec24594751bdcc0cec8a56ae5cc0feae" dmcf-pid="pn8DfdbYHJ" dmcf-ptype="general">현재 금보라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윤순애'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윤순애는 강마리의 할머니이자 주시라의 엄마, 엄기분의 시누이로, 한때는 부잣집 규수이자 마나님이었지만 지금은 쫄딱 망해 푼돈에도 집착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옛 올케인 엄기분의 화려한 삶을 늘 눈엣가시로 여기던 윤순애는, 어느 날 집 뒷방을 보수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면서 또 다른 변화를 겪는다.</p> <p contents-hash="f0733d9b015661fa5f17a93659ced8b41d663d16f7aa41f3cb18be7d64014cef" dmcf-pid="UL6w4JKGZd"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금보라는 특유의 인간미와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uoPr8i9HYe"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정숙, 청첩장 모임도 ♥예비신랑 없이 혼자.."10기 상철은 멀리에" 10-14 다음 '결혼' 김나영, 약지에 큼직한 '다이아 반지' 포착..♥마이큐에 선물받았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