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태권도경기 14일 개막… “韓의 이름으로!” 태극전사 결단식도 함께 작성일 10-14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4/0000724080_001_20251014155515775.jpg" alt="" /></span> </td></tr><tr><td>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왼쪽)과 도기식 태권도 국가대표팀 단장이 선임패 전달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태권도협회는 14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가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엿새 동안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단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br> <br> 특히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2025 우시 세계선수권대회 결단식’이 함께 진행된다. 도기식 단장을 비롯한 국가대표팀 선수 16명이 세계무대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 <br> 국가대표 선수단 주장인 남자부 -87㎏급의 박우혁(삼성에스원태권도단)은 “세계대회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끝까지 안전하게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고 각오를 밝혔다.<br> <br> 이 밖에도 시·도 및 연맹 회장단 협의회와 경기도태권도협회, 시·도 실무자 협의회에서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격려금을 마련하는 등 태권도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했다.<br> 관련자료 이전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모레 개막…옥태훈 시즌 4승 도전 10-14 다음 만리장성의 벽은 높았다···신유빈 앞장선 한국, 중국에 0-3 완패, 아시아선수권 결승행 실패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