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리장성에 막혔다…-한국 女탁구, 중국에 패해 亞선수권 결승 좌절 작성일 10-1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과의 아시아선수권 4강서 0대3 완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10/14/0004543093_001_20251014154907507.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사진 제공=월드테이블테니스</em></span><br>[서울경제] <br><br>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정상을 노리던 한국 여자탁구가 ‘최강’ 중국의 벽에 가로 막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14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 준결승에서 신유빈과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을 내세워 결승 진출에 도전했지만 중국에 매치 점수 0대3으로 패했다.<br><br>결승 진출이 좌절된 한국은 동메달을 획득한 것에 만족하게 됐다. <br><br>이날 한국의 선봉은 8강에서 2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던 세계 13위의 신유빈이었다. 신유빈은 세계 1위 쑨잉사를 맞아 분전했지만 결국 게임 스코어 1대3(4대11 8대11 11대4 4대11)으로 패했다.<br><br>이어 2매치에 나선 김나영(세계 36위)도 세계 2위 왕만위를 맞아 첫 게임을 따내며 선전했으나 게임 스코어 1대3(11대8 5대11 7대11 6대11) 역전패를 당했다.<br><br>팀의 모든 희망을 짊어지고 3매치에 나선 이은혜(세계 40위)도 결국 세계 5위 왕이디에게 게임 스코어 0대3(8대11 4대11 10대12)으로 완패하며 시리즈 전체를 내주고 말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원한데 걸을까, 달릴까…잠깐, 준비운동부터 합시다 10-14 다음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모레 개막…옥태훈 시즌 4승 도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