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유아 켄신, 대상포진으로 일시적 활동 중단 “회복 최선”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10fdbY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b82e825166b3f8e4747e1be34f2a6ad9b8dbc2d91ccc8a9748f96eea41c4d" dmcf-pid="q4tp4JKG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데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60617994leqe.jpg" data-org-width="559" dmcf-mid="7W94LDe7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60617994le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데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54ac606648919257fad16e7dac20198a7026d900b663f0001b3028f0e140a" dmcf-pid="B8FU8i9H0p" dmcf-ptype="general"> 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이 건강 이슈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div> <p contents-hash="136aea66ee445ff418cc634e238e7d8357bc77895113ae3189278a77a2650a6a" dmcf-pid="b63u6n2X00" dmcf-ptype="general">14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 소속사 언코어는 '우선 항상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를 아껴주시는 CLOSER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CLOSE YOUR EYES 멤버 켄신의 컨디션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린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d525333968b26385bb5b573194fe47189007695525fab1262a01b8e62f13604" dmcf-pid="KP07PLVZ03" dmcf-ptype="general">이어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하였으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여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1a54198877361b4f599ed46f6b79dfc7ea22d218e9adb11e62188688c76bc98" dmcf-pid="9GEmGpvapF"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한다. 소속사는 '이에 금주 예정된 스케줄은 켄신을 제외한 6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CLOSER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당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e7494c52e9351081b28e7d0aedc34ab90ff27c9e5d4a732c2873c063b7839de" dmcf-pid="2HDsHUTNFt"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여진구, '109kg' 강호동만큼 커지더니, 입대 선언 [TEN이슈] 10-14 다음 ‘270억 자택’ 아이유 검소한 일상 “2년 수명 인이어, 10년 써”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