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 접수한 투어스, 하하도 입덕시켰다 “오늘부터 팬”[종합]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rDjOLK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0fe8ba195def2e8745d92d68c25130bacf08b6508833ed53d4be80674aa6f" dmcf-pid="q4OmkhaV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5848038iclw.jpg" data-org-width="650" dmcf-mid="uKYyhXm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5848038i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eb3dfb75a3293560f40c0f76e37823c13faecc0b8a8ae3730eb40940bcc7f" dmcf-pid="B8IsElN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5848240be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sJePLV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55848240be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b6CODSj4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b0beddf51728ae100aa5c92addca49afa2fd3ee640dfa7d204771693a6bde71" dmcf-pid="KPhIwvA8CP"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가 팔색조 매력으로 가수 겸 DJ 하하를 입덕(팬이 되는 것)시켰다.</p> <p contents-hash="3696a08f3d0f9a642458963185af2fdd89fecd7b73a2a48c9e5f6ac01d88bf2c" dmcf-pid="9QlCrTc6y6"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10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e08c90d9930705fef0c2110d816058644ae778c840584ab7e74b19bc9a07d3e" dmcf-pid="2xShmykPy8"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13일 4번째 미니 앨범 'play hard'(플레이 하드)를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투어스만의 치열한 젊음과 반짝이는 열정으로 점철된 작품으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6d63eae89e9c3f92ee6e0207b1d755b8866fde44d5699a7ffdaba068e563faf5" dmcf-pid="VMvlsWEQh4"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를 통해 통해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널뛰는 감정과 뜨거운 열정을 노래했다. "심장이 쿵", "더는 못 참겠어", "원래 다 이런가요?"처럼 일상 언어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가사는 사랑이라는 익숙지 않은 감정에 당황하면서도 강하게 빠져드는 순간을 생생히 전달해 숱한 음악 팬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dc2b872e346923354936ef8b5666b2bf80f8b37f5222e13b83b3f1056120109" dmcf-pid="fZeM8i9Hvf" dmcf-ptype="general">하하는 "왜 이렇게 타이틀곡 제목이 짧아졌나"라고 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시작으로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 열두 음절로 구성된 타이틀곡 제목을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6ad2e9268ed13f9cad74b5fb37cdce1a315ea78fa8cec2e72e4d7a933e71126b" dmcf-pid="45dR6n2Xl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도훈은 "저희가 12글자로 다 맞춘 게 아니라 어쩌다 보니 우연히 길게 나왔던 거라 이걸 밀고 나가겠다는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경민은 "의도했던 건 아니다"고 부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8b0d3c4fc4a8b203432f8169cbee92613251b5f56f97f8dffeb4b0dd131e97" dmcf-pid="81JePLVZS2" dmcf-ptype="general">지훈은 신보 타이틀곡 'OVERDRIVE'에 대해 "과열된다는 의미의 제목이다. 자신감 있게 컴백을 해 봤다"고 소개했다. "듣자마자 느낌이 왔나"라는 하하의 질문에 지훈은 "듣자마자 이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신유 역시 "듣자마자 투어스가 잘 보여드릴 수 있는 색깔이라는 생각이 들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982675636cfd592fb4fcaa4406dfa5578db8a4321e014b86f324b8b63dfc52a" dmcf-pid="6tidQof5v9" dmcf-ptype="general">지훈은 타이틀곡 작사와 안무 작업에도 참여했다. 그는 "올해 콘서트를 한 번 했는데 그때 소감 중 비가 오더라도 멤버들이라는 태양이 떠 있어 좋다는 말을 했다. 그게 활용이 됐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은 손수 짠 안무에 대해 "노래를 듣고 멤버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아 제가 한 번 해 보겠다고 말씀드렸다. 기회가 돼 만들어 봤는데 감사하게도 채택이 됐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ac35ee00ec11ca8d7cdbc259747b8b7791e9e43b169647b2a049939f1c4d18f" dmcf-pid="PFnJxg41vK" dmcf-ptype="general">도훈도 수록곡 '내일이 되어 줄게' 작사에 힘을 보태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도훈은 "밖에 계신 사이(42, 공식 팬덤명) 분들을 위한 팬송이다. 사이 분들은 저희 투어스가 더 잘 아니까 한 번 작사에 참여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7ac7ace3ab4186ba71c1b89513c1f55dff6cc8d0e20f15753f75349c59d001" dmcf-pid="Q3LiMa8tvb" dmcf-ptype="general">이날 라디오를 통해 투어스와 제대로 처음 대면한 하하는 생방송 내내 연신 "우리 친구들 너무 멋있다", "오늘부터 투어스 팬이 됐다"고 칭찬했다. 이어 "어쩜 이렇게 얼굴이 작을까. 다 이렇게 들어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299f6ecff3274e9b76b8e88e00082e20847b20034209cc4d5197723ee3f5a0" dmcf-pid="x0onRN6FTB" dmcf-ptype="general">앞서 도훈은 오프닝에서 스스로 잘생긴 도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하하는 생방송 중 도훈을 유심히 바라보며 "도훈 씨 진짜 잘생겼다"고 경탄했다.</p> <p contents-hash="14c83b3f0b69fce4fda729150357744797ccb8bc853e367486be06b64fd30410" dmcf-pid="yNt5Y0SgCq"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생 클루 국립공원(Saint-Cloud National Estate)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에 참석했다. 셀린느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TWS는 데뷔 2년 차에 세계 4대 패션 위크 중 하나에 초청받으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잠재력과 팀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ac5884e0fb21a7de5e446332d4527bbede88dd19392f5e5ffdb089ee9ca6ff2" dmcf-pid="WjF1GpvaW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하가 묻자 경민은 "어머니가 (사진을) 다 찾아보시고 좋아해 주셨다. 저희가 패션위크에 참석한 것 자체가 처음이었다"고 답했다. 신유는 "앰버서더 분들을 뵙는 자리도 있었다"고 말했다. 누구를 만났냐는 물음에 신유는 "BTS(방탄소년단) 뷔 선배님도 오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3ebf4eaf08c8ffaea731dc82a200b801a4df21e694fe69a5b33534f797df516" dmcf-pid="Yw7UtBHES7"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하하는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 저도 팬으로서 응원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5a13426b9b19a66f2751156494a8743aaeae82f6c15596b975948de8eae6e04" dmcf-pid="GrzuFbXDTu"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는 이번 앨범으로 발매 첫날에만 51만 7,94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팀의 첫날 최다 판매량이다. 이로써 투어스는 지난해 1월 데뷔 후 발표한 5장의 음반 모두 누적 판매량 50만 장 이상을 넘기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24cbda4a391099460c39f46d0141de8aa498e8996a44e5225c54ae1b56fa3075" dmcf-pid="Hmq73KZwlU" dmcf-ptype="general">음원 역시 국내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를 찍었다. 멜론 HOT 100(핫 백, 발매 30일 기준) 차트에서는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 니 토), 'HOT BLUE SHOES'(핫 블루 슈즈), 'Caffeine Rush'(카페인 러시), 'overthinking'(오버띵킹), '내일이 되어 줄게' 등 전곡이 상위권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54434e1c4c9e9f08ad1b58e279ccb6aed66a2a721878bf9ea9801b20538490ff" dmcf-pid="XsBz095rSp"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ZObqp21mW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담다디' MV 감독, 표절 의혹에 "알티·전소연 관여 無..내 책임" 10-14 다음 '난치병 투병' 이봉주, 4년만에 뛰었다 "평생 못뛸줄..100%회복 아냐"(인생84)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