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다디' MV 감독, 표절 의혹에 "알티·전소연 관여 無..내 책임"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Rx4JKGDT">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0FdR6n2Xrv"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e5281ed776d1fcd4bbf51b3c8b07dbbf2102e24dc318fddcea6279366a58ec" dmcf-pid="p3JePLVZ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알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ZE/20251014155847447cikb.jpg" data-org-width="600" dmcf-mid="FCGWlZsd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ZE/20251014155847447ci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알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db121a0638bfd89c13545e338c962bfc14e2ee617da9a420ebabbee618d235" dmcf-pid="U0idQof5ml" dmcf-ptype="general"> <p>프로듀서 알티의 노래 '담다디' 뮤직비디오에 대한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민호 감독은 이에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며 고개를 숙였다.</p> </div> <p contents-hash="755fabf3bd5f2c13db8843f74f218a0cca682964ef3b2870ae88365861aa8c93" dmcf-pid="upnJxg41sh" dmcf-ptype="general">프랑스 가수 이졸트는 최근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자신이 지난해 공개한 'B**** YOU COULD NEVER'(비* 유 쿠드 네버)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e811e564d1e6127962b7014ce054e1742440bd410dd4b7e0de4344a6acb4daf" dmcf-pid="7ULiMa8tmC" dmcf-ptype="general">'담다디'는 알티가 지난 8월 공개한 더블 싱글의 타이틀 곡이다. 아이들의 전소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모습을 비춘다. </p> <p contents-hash="0dddec0b5a9e9e04736705d0c6a7aea8a153d11318eb16be0c54864bf9b299f9" dmcf-pid="zuonRN6FDI" dmcf-ptype="general">여성이 복도를 걸어 나오는 장면, 책장을 넘어트리는 장면, 사무실 풍경 등은 이졸트의 뮤비와 상당히 흡사했다. 이졸트는 "이런 복사 붙여넣기는 역겹다. 내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베끼고 출처도 밝히지 않았다"며 "K팝 산업은 흑인 문화를 흡혈귀처럼 빨아먹고 있다"고 불쾌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605875472a06b822f523f35c3a7e63873ec9239cb55a093944e2fc29764e6ba" dmcf-pid="q7gLejP3rO" dmcf-ptype="general">이에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민호 감독이 입장을 밝혔다. 홍 감독은 "이졸트의 작품과 그녀의 연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라며 "평소 이졸트와 그녀가 함께 작업해 온 감독들을 깊이 존경해 왔으며, 그 존경심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여러 비주얼 아이디어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6f18baad840ed14c36755138f94aa09cdf507806214e1cf220b583b835d3a8" dmcf-pid="BzaodAQ0ms" dmcf-ptype="general">이어 "일부 장면들이 원작과 직접적으로 유사하게 표현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이졸트외 그녀의 팀이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6db53f5a576fac3016c5470db320b9c7715085f211361cbbe2e06abe0442860" dmcf-pid="bqNgJcxprm" dmcf-ptype="general">다만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연출 방향은 제 책임하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전소연과 알티는 창작 방향이나 레퍼런스 선정 과정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 영상의 구체적인 연출 의도나 참고한 작업물에 대해서도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066d81f76c3b754639136ee9666e9a159cd62a55e52d13bbbd49ffed4053ae6" dmcf-pid="KBjaikMUm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졸트는 홍 감독의 해명에도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졸트는 "영감이 아니라 표절에 관한 이야기"라며 출처 명시 등 작업물 정정을 요청했다. 현재 알티 측은 편집 여부에 대해 내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캄보디아 범죄 여파 속…승리, 'X 먹어라' 발언 재확산 [영상] 10-14 다음 파리 패션위크 접수한 투어스, 하하도 입덕시켰다 “오늘부터 팬”[종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