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폴드7 흥행에…삼성전자, 3분기도 모바일 날았다 작성일 10-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RQsWEQ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60420b7bc2fa4254dab36b6dcaed0cc4514c69beced95bf55cbb0d35ddf9a" dmcf-pid="q0exOYDx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Z폴드7.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fnnewsi/20251014163825685qqta.jpg" data-org-width="800" dmcf-mid="7QQ8wvA8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fnnewsi/20251014163825685qq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7.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abefed2f8cb4d3b62c6137011d567cd23aca2d5a3b3d3c35a371449fd3dbbd" dmcf-pid="BpdMIGwMAj"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이 전사 실적을 떠받치는 '효자'로 자리매김했다. '갤럭시Z폴드7·Z플립7' 등 스마트폰 신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3·4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e93ec64e4b5ebfea13b0b0ac69ca422a32db6c627f36eeb07ffe346154e64b5" dmcf-pid="bUJRCHrRcN" dmcf-ptype="general">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네트워크사업부의 올해 3·4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3조 5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7a60b87a2129a1a803c3cf16255f752f7091be2a1095684a96b3da6206f36d04" dmcf-pid="KuiehXmega"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조 8200억원)보다 2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전분기(3조 1000억원)와 비교해도 영업이익 증가세가 뚜렷하다. 실적 발표 전 나온 증권가 컨센서스(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30일 발표하는 3·4분기 확정실적을 통해 사업부별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f31c938d5bf911f445724e0d52bf8803dc8c3fc7f622cfc2caba4b0dfb36c3f" dmcf-pid="97ndlZsdag" dmcf-ptype="general">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모바일 사업의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7월 출시된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폴드7·Z플립7이 3·4분기 모바일 사업 실적을 이끌었다. 갤럭시Z폴드7·Z플립7은 미국에서 역대 삼성 폴더블 제품 중 가장 높은 사전판매량을 기록했고, 출시 후 약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대를 달성했다. 올해 1월 나온 '갤럭시S25' 시리즈도 전작보다 두 달 가량 빠른 지난 8월 1일 누적 판매량 300만대를 넘었다. '갤럭시S25 엣지', '갤럭시S25 팬에디션(FE)' 등 틈새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도 줄줄이 내놓고 있다. </p> <p contents-hash="cc43ecf5620d8f4589d906b4c36caab9ac118978b2875b4f96fd5e58df90141e" dmcf-pid="2zLJS5OJoo" dmcf-ptype="general">이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6% 증가한 3억 2270만대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종전 전망치를 뛰어넘는 6140만대를 출하하며 스마트폰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카날리스 기준)에서 전년 동기(23%)보다 8%p 오른 점유율 31%를 찍었고, 같은 기간 일본 스마트폰 시장(카운터포인트리서치 기준) 출하량이 60% 증가하며 샤프와 샤오미를 제치고 점유율 3위(10%)로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11bc7456851cc2ccb949cbc3323eb402398f4af3c7d202fc3ca617257dd1fa75" dmcf-pid="Vqoiv1Iik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오는 10월부터 확장현실(XR) 헤드셋 '갤럭시XR',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Z 트라이폴드' 등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다만, 관련 시장이 대중화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실적에 미칠 긍정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오히려 갤럭시S 시리즈 등 삼성전자의 주력 스마트폰 신제품이 출시되지 않아 비수기로 손꼽히는 4·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역성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29148734a33f28d37630a97edc44094188b3b4abb902169dccc0e37773ec646" dmcf-pid="fBgnTtCnkn" dmcf-ptype="general">메리츠증권 김선우 연구원은 "3·4분기 MX사업부는 갤럭시Z폴드7 판매 호조 속 전분기 대비 물량 증대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4·4분기의 경우 계절적 판매량 축소로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011793d5b7b2a7e55a5ea6f4c9db91977690105b4b86d956d330a35f91e7fa" dmcf-pid="4baLyFhLki"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방미통위 개편했지만…업무공백·여야공방 '여전'(종합) 10-14 다음 [리뷰]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바치는 선물” ‘디지몬 스토리 타임스트레인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