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저스트 메이크업' MC 고충 있었다.."의견 좀 내고 싶었는데" (완벽한 하루) 작성일 10-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zNMa8t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420ff4d301845e27faafa5225e2f2154418de0d10ac42a345323e707c7df0" dmcf-pid="1FqjRN6F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64748550fekd.png" data-org-width="650" dmcf-mid="ZvHQBPUl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64748550fek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68829d533a4d2429c7dd7068446c999bc9d8b8264cde97e77cbdd1ff84479b" dmcf-pid="t3BAejP3W8"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이효리가 '저스트 메이크업'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6de5ad81b1df8f7dda866c483920f59edb524994712028085190506f5e276e" dmcf-pid="F0bcdAQ0S4"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5f246979a56dacf2f4a00b1bd14f3261b8282c51c90b5f7d062eff4e4809836" dmcf-pid="3H0n8i9Hlf"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는 근황에 대해 "저는 요즘 요가 수업하고. '저스트 메이크업'도 공개 중이다. 1위를 하고 있더라"라며 경연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791cd0f1223ee1ddd6a35795051693fcdcd5124226fd7945755c87be1739ec" dmcf-pid="0XpL6n2XWV"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저도 봤는데, 너무 재미있다. 제작진들이 ‘효리네 민박’, ‘흑백요리사’ 제작진이기도 하고. 아주 마지막에 사람들을 못 참게 한다. 안볼수가 없게, 궁금하게 만들더라. 내용도 굉장히 재미있고, 메이크업 하시는 세계가 대단하더라"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b6edac34b0bb01084b070585412f815e0e18b77706eb5517b75e4d52f27a2e6" dmcf-pid="pZUoPLVZT2"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전 여자분들만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었는데"라며 "이상하게 우리는 참 그런 걸 좋아한다. 모든 분야가 결국 똑같이 인생 이야기 같다.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경쟁하다 보면 가슴 아픈 장면도 나오고, 행복한 장면도 나오고. 또 경연 프로는 타이밍과 운이 중요한 거 같다. 떨어지신 분들도 잘하는 분들 많다. "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3a78eda07fac08b74b2ba2c1b2ef05ee10a4e84ee3d9ffe58d3298de5e2ce8" dmcf-pid="U5ugQof5y9"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심사위원이 아니라 MC 지 않나. 입이 너무 근질거린다. 저만의 의견이 있는데, 피력하질 못하니까. 저 의견 못내는 거 못 참는 거 알지 않나. 힘들었다. 제가 또 전문가는 아니라 심사하긴 뭐 하고. 속으로 MC를 보면서 ‘합격’이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80b74b93d1c84e52fdd8ca02b5aa0eed926869686b9022083ea37b2a4b68fa" dmcf-pid="u17axg41hK" dmcf-ptype="general">또한 이효리는 "저는 (녹화할 때는) 디테일하게 60명의 메이크업을 못 봤는데, 방송으로 보니까 제 프로 아닌 거처럼 재밌고, 제가 많이 안 나와서 좋더라. 가끔 나와서 마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 좋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7tzNMa8tSb"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zFqjRN6FTB"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父 서세원 향한 진심…"장례만 2번, 허망하다" [RE:뷰] 10-14 다음 방통위→방미통위 개편했지만…업무공백·여야공방 '여전'(종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