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노력 안 했다는데…김구라, 52세에 얻은 늦둥이 '심경 고백' 작성일 10-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ZS1qGk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7b5cb678fa4c6bb4d707a91d6ceda1f96c58f2400d67cf850ee0966318e77" dmcf-pid="zV5vtBHE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649554bx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z1BPUl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649554bxb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2e3cf39eaeb5618a530b30795dac20bb85e019edb3491e6110462a2ff4edee" dmcf-pid="qf1TFbXD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650939cl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jdcCg2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650939cl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6286828bd84f5aa0d57e5035dd92ca072c9ff5cb3231fd01d69ffff9dc03c7" dmcf-pid="BBYIHUTN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의 임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4f27ee48836660834aab84f9d2b1e8dbd29ccba80c97878d8bde5536a5a48b2" dmcf-pid="bbGCXuyjY8" dmcf-ptype="general">최근 김구라는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그간 꺼내지 못했던 고충에 대해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8b4c5ce86df53ef2ebce144038bc1049590d20f098a5a5df9939c130749b3b25" dmcf-pid="KKHhZ7WAt4"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미혼인 케이윌에 "주변에 노총각들 보면 술을 너무 좋아하거나 자유롭게 혼자 사는 게 좋다든지, 자녀에 대한 욕망이 크게 없으면 결혼을 안 하려고 하더라"라며 "네가 거기에 다 해당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형이 저를 보셔도 대단히 노는 걸 좋아하는 이미지는 아니지 않냐. 실제로도 그런데 혼자 있는 게 편하면서도 불안감이 들긴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eac7df9b13f217a767b599a6d4710290f01ac2c8665355aee0f7fe0694f43e8" dmcf-pid="99Xl5zYctf"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는 "편한 걸로 따지면 난 집에 가서 누워 있어야 한다. 내가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세상에 여러 가지 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다"면서 "결혼을 하고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고 이런 것들이 제일 중요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어 "불편한 것 때문에 결혼을 안 하는 것은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bb9d0d131b1bf32dd9423a3f0c919b22370bd1a7666fa6946d8eeaaa7859740" dmcf-pid="22ZS1qGk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구라는 2021년도 늦둥이를 품에 안게 된 것에 대해 "집사람에게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집사람이 갑자기 나한테 할 말이 있다고 하더라. 미안하다면서 임신했다고 말했다. 근데 내가 집사람하고 얘기했을 때는 '오빠도 재혼하는 거고, 동현이도 있고, 오빠 나이도 있고 하니 둘째를 가지려고 노력하지는 말자'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f566c08e5529697ffc2198057e4e98b388757b6aaf9759769b1b5c9a6705154" dmcf-pid="VV5vtBHE52" dmcf-ptype="general">자신도 편안하게 살고 싶었다는 김구라는 "합의를 한 건 아니지만 그런 상황이었는데 아내가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얘기를 하는 거다. 오히려 좋은 일이니까 내가 미안해할 건 없었지만, 아내한테 '내가 미안한 건 50대 나이에 아이를 간절하게 원했던 부모처럼 너도 그런 로망이 있을 텐데 내가 감격스러워하는 듯한 리액션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그건 좀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집사람이 그걸로 아주 서운하게 생각하지는 않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ce5c5717e8d07c0e9b202bdbeb79c6776bbe4a980b278163a40bb9576b641b9" dmcf-pid="ff1TFbXDH9" dmcf-ptype="general">2015년 이혼한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해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a8de2199551a4fabee3023b222bf6cef3c566ddac8680ab3d5791b1cab0fa2eb" dmcf-pid="44ty3KZwXK"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형수는 케이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점 리뷰 지울테니 5만원"…네이버 "리뷰 조작·검색 왜곡 행위엔 페널티" 10-14 다음 '오늘N' 해물칼국수 맛집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