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털털' 박은혜, 악의적 기사 안 참아… "기자한테 바로 전화 걸어" ('아침마당')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DKKx7v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c237e13bf68ff42e5dbfd205a6bdc8da18d71665f4c370e5f5fab026c835c" dmcf-pid="KQw99MzT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349759gb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TRRN6F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65349759gb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e2ff9c101e470fc8a79ddb2d696ba83da592e120d881bb16cdf98216cb9375" dmcf-pid="9xr22Rqyt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로 돌아온 배우 박은혜가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6c1592813558160842a5284e78e542c8752e8657740fe119f76c02644f9b31a" dmcf-pid="2MmVVeBWZZ"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하는 배우 금보라, 박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MBC '대장금' 이후 약 23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6c5fa2a71dce07aa451dcb6d46d780b1547631a8be9e85a22c5e4d29300cf25" dmcf-pid="VRsffdbYX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은혜는 "내가 연예인을 할 줄 몰랐고 상상조차 못했다"며 "고등학교 때 라디오 공개 방송에 다녀왔는데 현장에 있던 여자PD가 너무 멋졌다. 나도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당초 꿈이 배우가 아니라 PD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1456b5aa792142e8452815248577770d82dec37a6001d14c3a791708c18e784" dmcf-pid="feO44JKGXH" dmcf-ptype="general">그는 "대학생 시절 자꾸 선배들이 모델을 하라더라"며 "안 하려고 했는데 연예 관계자들이 학교에 와서 명함을 줘서 운명인가 보다 하고 데뷔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a474d648b1a34f767b85d5de1429e27ecd77348d523b503c471c6b9f527552" dmcf-pid="4rtNNsnb1G" dmcf-ptype="general">이어 금보라는 박은혜의 시원하고 뒤끝 없는 성격을 극찬했다. 금보라는 "'대장금'때 같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세트장이 달라서 접할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에 만난 박은혜는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 전혀 달라서 이상할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8d1c1990188d6270d1e24434b2b6a2cc21e1405724a5db8f9b9b4029fa25f79" dmcf-pid="8mFjjOLKXY" dmcf-ptype="general">그는 "성격이 소탈하고 솔직하다. 제가 (박은혜한테) 빠져가고 있다"며 "보통 완벽한척하는 배우들이 많은데 이 친구는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사람을 대한다"고 박은혜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35afba7658a78b8b6e69d4e1445c433ffa550b8bf2411cd0fe384d3c186a59ef" dmcf-pid="6s3AAIo9GW" dmcf-ptype="general">이에 MC엄지인은 "제가 알기론 금보라 씨가 세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보라가 과거 허위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금보라는 "화나면 사람을 건드릴 수도 있는 것"이라며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11de2944f59e02a7e5c617922c6a44cf50cefb8a0637838435eb0e70d18cc07" dmcf-pid="PO0ccCg2Y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은혜도 비슷한 일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도 (금보라와) 성격이 비슷하다"며 "예전에 이상한 사진을 악의적으로 사용했던 기자의 번호를 물어봐서 직접 전화한 적이 있다. 전화해서 제가 아기도 있는데 제목이 너무 과하다고 좋게 얘기하면서 더 친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f7f0a571e68b961bc071600e55e8ee3666dd6349ac98e0392c1ad7c1af5a7b" dmcf-pid="QIpkkhaVZ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활약하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 2회는 이날 오후 8시 30분 KBS1에서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ad00f2a6fed0d05aae9a68700acb9bb1ba810fa79a4dacbb92ffe07feeaf095a" dmcf-pid="xCUEElNf5v"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박은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 옆에서 자고 있는 ♥이상순 얄미워”(완벽한하루) 10-14 다음 애니메이션 영화 '광장'…시체스·상파울루·서울독립영화제 등 공식 초청 쾌거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