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 옆에서 자고 있는 ♥이상순 얄미워”(완벽한하루)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7wwvA8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c8cd5857e3d2ff06c782c195bfce19b77a4abc03d418e67f1d270fccc0c9a" dmcf-pid="FCzrrTc6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65347860zend.jpg" data-org-width="788" dmcf-mid="1w9CCHrR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en/20251014165347860ze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3hqmmykP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73a1946a7798421850881e3fe5670967450666b7e07954eb1c2e5563c2710b4" dmcf-pid="0lBssWEQlF" dmcf-ptype="general">'아난다쌤' 이효리가 새벽 요가 수업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1ce3b5b647ce821eb06acc5a3602e720a2ac7045c8f1ab279f610b1ef7849a" dmcf-pid="pSbOOYDxWt" dmcf-ptype="general">10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코너 '월간 이효리'에는 DJ 이상순의 아내이자 가수 이효리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0b076a1774bf404af3044068edf03028473832f01c96419db02d703b6f2d11" dmcf-pid="UvKIIGwMT1"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오늘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수업을 나갔다. 저는 새벽에 나가는데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얄밉다. 옆에서 인기척이 있으면 눈도 뜰 만 하지 않나"라며 남편 이상순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90ad3100ff463bed799c0db8f07b3d9b1b87a73b64cc26faa4ff7ac9e03e3a82" dmcf-pid="uT9CCHrRl5"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불편할까봐 일부러 자는 척 했다. 새벽에 나가면 깨울까봐 미안하지 않나. 효리 씨도 조용조용 나가더라. 오늘도 나가는 거 느꼈는데 편하게 신경쓰지 말고 나가게 해야겠다 해서 눈을 꼭 감고 있었다"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97faed80aef4f793102784da38f7c2b2778c2ed2bee5905f2df434c8d816222a" dmcf-pid="7y2hhXmeTZ" dmcf-ptype="general">또한 이효리가 "새벽에 나가면 깜깜해서 위험하긴 하다"고 하자 이상순은 "저는 새벽 수업 반대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031a7603e6fbc2ca109eb16ea339b2f29097bfd1494b82ef59dcdd72547bfde" dmcf-pid="z0d55zYcSX"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새벽 요가 수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9월에는 아침 수업을 했는데 출근 전에 요가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새벽 요가 수업을 시작했다"며 "아니나 다를까 요가 후에 출근복으로 갈아입는 분들을 보면 저까지 활기차진다. 정말 바쁘게 사는 분들이 많다. 저뿐만 아니라 새벽 요가 지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대단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qpJ11qGkS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UittBHE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감정 배제할 수 없어” 日 카레 논쟁서 애국심 폭발(하나부터 열까지) 10-14 다음 '솔직 털털' 박은혜, 악의적 기사 안 참아… "기자한테 바로 전화 걸어" ('아침마당')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