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굿즈로 만난다”…놀유니버스와 손잡은 조직위, K-콘텐츠 감성 입힌다 작성일 10-14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723_001_20251014171112613.jpg" alt="" /></span></td></tr><tr><td>이창섭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백새미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이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회 조직위</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굿즈’로 한발 더 가까워진다.<br><br>대회 조직위원회가 국내 대표 스포츠 굿즈 기업과 손잡고,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식 상품을 선보인다.<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놀유니버스와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과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놀유니버스는 대회의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IP)을 활용한 각종 공식 기념품의 기획·제작·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문구류, 생활용품, 잡화, 의류, 봉제류 등 6개 품목군 100여 종의 상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br>놀유니버스는 이미 프로야구 LG, 두산, 대한축구협회 등 주요 스포츠 단체와 협업하며 굿즈 제작 노하우를 쌓은 전문 기업이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 유니버시아드만의 개성과 젊은 감각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며, 대회 마케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br><br>조직위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K-콘텐츠 감성’을 입힌 디자인으로 세계 대학생 선수들과 팬들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br><br>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공식 상품은 대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K-콘텐츠 인기로 한국 문화 상품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만큼, 품격 있고 완성도 높은 굿즈로 대회의 흥행을 이끌겠다”고 밝혔다.<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종합 스포츠 이벤트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컵, GRK 오흐리드가 HC 바키에 압도적 대승... 3라운드 진출! 10-14 다음 아티스틱스위밍·수구 지도자 4명 연수 파견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