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 고충 토로…“쿨쿨 자는 ♥이상순 얄미워”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4IsWEQ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760404ccb5839dea59d547ea788c3760aa5aa3bdfab2b526bd83c367db022" dmcf-pid="FU8COYDx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khan/20251014171026769gkpt.png" data-org-width="1200" dmcf-mid="1PVsrTc6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khan/20251014171026769gk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9ca7ef064c7c64bf66be4fd6f5df8b6908b391719594ac2d55d6faa6c53e64" dmcf-pid="3u6hIGwMuK"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효리가 새벽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br><br>14일 오후 4시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순과 ‘월간 이효리’ 코너를 진행했다.<br><br>최근 요가원 개업 후 새벽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효리는 “오늘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수업을 나갔는데,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이 너무 얄밉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어 이효리는 “옆에서 인기척이 나면 눈을 뜰만 하지 않냐”고 말했고, 이상순은 “일부러 불편할까봐 자는 척 한 거다. 새벽에 나갈 때 괜히 깨울까봐 미안하니까, 효리 씨도 조용조용 나가지 않나”라며 “오늘도 새벽에 나갈 때 인기척이 났는데 신경쓰지 말고 나가게 해야겠다 싶어서 눈을 감고 있었다”라고 해명했다.<br><br>새벽 요가 수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효리는 “처음엔 아침 수업을 했었는데, 출근 전에 요가를 하고 출근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새벽 요가를 시작하게 됐다”며 “요가 후에 출근복으로 갈아입고 가시는 분들 보면 저까지 활기차지더라. 바쁘게 사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또 의미심장 SNS? "절 미워하세요 제발"→저격글 삭제 [ST이슈] 10-14 다음 '위협 시구' 최현욱, 피해 아동에 자필 편지 사과… "세심함 부족" [이슈&톡]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