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의미심장 SNS? "절 미워하세요 제발"→저격글 삭제 [ST이슈] 작성일 10-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zKBPUl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5715a49799ea34944556f636227b01d7a10d7f68bd0455ab8e81891aee7f7" dmcf-pid="WIq9bQuS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170950399emgd.jpg" data-org-width="650" dmcf-mid="xfenJcx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170950399em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49b497ea1644337d310b2cc9376a81a66ae7cdc4cff7e5c2b8532a76cdddf" dmcf-pid="YCB2Kx7v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긴 뒤 삭제했다.</p> <p contents-hash="be59351f549a15dd5f4fd0742556d3f90a3a788b42b14e6ca6499a4f5a09255d" dmcf-pid="GhbV9MzTlr"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14일 새벽, 자신의 SNS에 사진 없이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bca6908b34b21b35f8aa653c57b6d036173e3481ccabb64b880153b1fe138eb" dmcf-pid="HdvYyFhLlw" dmcf-ptype="general">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문구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내 김동완은 해당 글을 삭제한 뒤 "나는 평화롭습니다! 굿밤"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b773a34f81591e6bc11f50f8d5561a617c0841afaec14c545ba5f7661c262c2" dmcf-pid="XJTGW3loSD"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최근 SNS로 화두에 오르고 있다. 지난 달에도 김동완은 SNS를 통해 예능 출연을 거부하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962a87d8e45d561166296701784e73dad503220402eacfb39558b6ee067971d6" dmcf-pid="ZiyHY0SgyE" dmcf-ptype="general">당시 김동완은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행복한 척, 성공한 척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며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달라. 물론 위에서 시킨 거겠지만"이라며 예능 제작진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c247f4fe5419ec13679574b456a25a5ae96a71d4302395c2097987420c1f5b23" dmcf-pid="5nWXGpvaWk"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 후 비판이 이어지자 김동완은 "'전 그거라도 나가고 싶어요', 나의 예능 거부 선언에 수많은 기사와 부정적이고 또 긍정적인 반응들도 많았지만, 그중에 이 말이 제일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다"며 "내가 대충 '예능 섭외가 싫다'고 말한 이유는 '안락'하기 때문이다. 했던 얘기들을 또 하고, 시답잖은 재주를 부리면 꽤 괜찮은 돈을 받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안주하게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8642e6ce729802e063e0cb3cb8d7a50ba4876682bfcb5d5fe129e8f24a85555" dmcf-pid="1LYZHUTNWc" dmcf-ptype="general">이어 "난 백신 미접종으로 팬데믹 시기에 정말 많은 일을 놓쳐야 했다"면서 "그러다가 겨우겨우 드라마로 '아, 다시 연예인이 된 것 같아'라고 생각한 순간 안락한 제안들이 많이 들어왔다. 난 1인 엔터라서 스스로 결정할 시기가 됐다고 생각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fababd8e201d11bc08c6af951b8b9b89c423ff59b8918625f2cf9ea81c82fa" dmcf-pid="toG5XuyjhA"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다시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면서 "어떻게든 방송을 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데, 이런 건방진 소리라니, 나야 늘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시선 속에 익숙하게 살아왔지만, 연기와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803cf63e710fabafb133ddb2b83d531e47c866682021333be4e59164437e80" dmcf-pid="FgH1Z7WASj" dmcf-ptype="general">예능 관련 발언 상황을 두고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고 해명했던 김동완이 또다시 SNS로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은 저격을 이어가며 누리꾼들의 비판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3aXt5zYc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크리닝] '8번 출구' 단순한데 무섭다, 미친 몰입감 +철학적 공포까지 ★★★ 10-14 다음 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 고충 토로…“쿨쿨 자는 ♥이상순 얄미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