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시니어 1위 작성일 10-14 2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11(102~11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4/0005572686_001_20251014172308205.jpg" alt="" /></span><br><br>10월 한국 순위에서 34세 안성준이 한 계단 올라 4위에 자리했다. 28세 변상일 역시 한 걸음 높여 이지현과 함께 6위에 올랐다. 10위 원성진은 40세로 28위 안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29위 조한승이 43세. 31위 김은지는 여자 프로 가운데 1위이며 18세로 70위 안에서는 가장 어리다. 75위 이민석보다 두 살 위. 세계대회에서 가장 많이 17번 우승했던 50세 이창호는 여자 3위 오유진과 나란히 67위에 올랐다. 잠깐 이창호를 앞지르기도 했던 59세 유창혁은 74위. 이창호와 동갑내기 친구 최명훈은 79위. 바둑계에서 시니어는 45세부터 친다. 이 선을 올해 넘어선 지난날 국가대표 감독 목진석이 36위에 이름을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4/0005572686_002_20251014172308260.jpg" alt="" /></span><br><br>오른쪽에서 백은 흑 석 점을 잡고 집을 늘렸다. 그사이 흑은 가운데에서 힘을 뻗쳤다. 백이 먼저 2에 붙이고 4로 늘어 흑 모양을 줄이고 위쪽을 키우려 하자 급소를 골라놓고 기다린다. 백6에 막자 흑7로 들여다보는 수가 제격이다. 다르게 <참고 1도> 백1로 뛰면 어떻게 두나. 인공지능 카타고가 흑2로 들어간다고 알려준다. 백8 때 흑이 <참고 2도> 1로 한번 물러나면 이건 서로 어려운 싸움이 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중견수 쪽 병살타·8회까지 완벽투…MLB 가을 야구 진기록 10-14 다음 'PS 13홈런' 최정, 이승엽·박병호 넘고 벼랑 끝 SSG 구할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