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예능 제작진 이어 또 저격글…"제발 날 미워해" 의미심장 작성일 10-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CCnERu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1598233077716f3d8872a084bb5c4df156924972a12279804fd4804a7ddee" dmcf-pid="19hhLDe7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이 예능 제작진 저격에 이어 또다시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today/20251014172553140rrh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MMUVts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today/20251014172553140rr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이 예능 제작진 저격에 이어 또다시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33e93177e3d861244f539ff03a14e767a4d506ca0b24c902c47a9a4c2e8f36" dmcf-pid="t2llowdzXZ"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겸 배우 김동완(45)이 또다시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799bae254869a157313caa31a5fcddd8a3beb99c57577dab835a88cb861d05b" dmcf-pid="FVSSgrJqGX"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의 SNS에 나온 누군가를 향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eb055c2f1fc4e4f1f56bb72c9b15b240ad30cdd9808e15ad72055c48f868ba0" dmcf-pid="3fvvamiBHH" dmcf-ptype="general">전후 맥락 없는 저격글에 팬들은 의문을 표했다. 이 같은 반응을 의식한 듯 김동완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어 일회용 슬리퍼, 소파 등 실내 풍경이 담긴 영상과 함께 "난 평화롭다. 굳밤"이라는 글을 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6b5bbd5585329ad5937563c817d80fefba5765877de5fb3e36854c2cef1ba" dmcf-pid="04TTNsnb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제작진을 저격했던 김동완이 이번엔 다른 사람을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today/20251014172554687ggwd.jpg" data-org-width="647" dmcf-mid="ZHddz80C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oneytoday/20251014172554687gg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제작진을 저격했던 김동완이 이번엔 다른 사람을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a7156061c169685f6dae7cf56fe1e92f45b6b25397cea9e12789b33478938d" dmcf-pid="p8yyjOLKHY"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지난달 SNS를 통해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난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섭외 요청) 그만둬 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dbe9bc1f79c0ccf3ffdf4e95172a089ad038790d0b2c10f6dd1deed2eb8bee5" dmcf-pid="U6WWAIo9GW"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과 나눈 댓글에선 "정세 때문인지 우울, 가난, 상실, 포르노를 원하는 것 같다"며 현 예능 세태를 비판했다. 또 "무대, 드라마, 홈쇼핑 등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들만 출연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06b04b59ee8c19b836e478f44d22ac10f926e831255589c2ce2bc784fcd422" dmcf-pid="uPYYcCg2Zy" dmcf-ptype="general">누리꾼 반응은 엇갈렸다. 한쪽에선 "요즘 예능 보면 다 대본이고 자극적이라 김동완이 이해된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다른 한쪽에선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건방지다"는 지적도 나왔다.</p> <p contents-hash="f04b394434e9d1e8f8445dbc6b676c9d30124a25412043cc438726652b98be61" dmcf-pid="7BOOJcxp5T" dmcf-ptype="general">갑론을박이 이어지자 김동완은 진화에 나섰다. 그는 "예능을 하다 보면 꽤 괜찮은 돈을 받게 돼 나도 모르는 사이 안주하게 된다는 점에서 섭외가 싫다고 한 것"이라며 "표현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zbIIikMUHv"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혜, 악의적 기사 대응 일화 공개…"기자 번호 물어보고 직접 전화했다" 10-14 다음 삼성전자, 주가 오르면 '직원 보상'도 는다…주식 얼마나 받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