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악의적 기사 대응 일화 공개…"기자 번호 물어보고 직접 전화했다" 작성일 10-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IbY0Sg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4581e732ca1754e295b1bf33330e37ecd9e4bb0ae156dc09eaf8eb14a493b" dmcf-pid="qvLHElNf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egye/20251014172540955tuoy.png" data-org-width="1853" dmcf-mid="QMy2Xuyj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egye/20251014172540955tu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761322965e0097c4d33e4c775836063f3a7b493827c7843990051d9711fe60" dmcf-pid="BToXDSj4kc" dmcf-ptype="general"> 배우 박은혜가 과거 자신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활용한 기사에 칼을 빼든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71c852288010b2266d06ed6da06a6122e81ee9eaf110de54e48ac6982b2092f" dmcf-pid="bygZwvA8jA"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현재 방송중인 KBS1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주연배우 금보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ad92252df9b9aa29c11b8360124d6ff5849e818a63fedb4fc7182aaf3f13e3e" dmcf-pid="KWa5rTc6jj" dmcf-ptype="general">이날 금보라는 박은혜와 드라마 '대장금'에 함께 출연한 일화를 공개하며 그녀의 성격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0186c03c2162699e950c35cddbc463270095dc5f928a2032f9b47a9bab54dd4" dmcf-pid="9YN1mykPAN" dmcf-ptype="general">금보라는 "대장금에 함께 출연했지만 세트장이 달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만나보니 생각했던 모습과 전혀달라 이상할 정도"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ecc6524df527db7fad885c19b94cd92a3e1dbe2c2ede3fbd80b2589363e8d82" dmcf-pid="2GjtsWEQga" dmcf-ptype="general">이어 그녀는 "박은혜가 성격이 소탈하고 솔직하다. 완벽한 척 하는 배우들이 많은데 이 친구는 그렇지 않고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을 대한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4cc2b6c1b4f54f1711b9d02739444a8777c3362d7ea10952a48f8023c36b68a6" dmcf-pid="VHAFOYDxkg" dmcf-ptype="general">그러자 MC 엄지인이 "금보라 씨가 세다는 느낌이 있다"고 금보라에 대해 언급했고, 과거 금보라가 허위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일화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e9690586cc1da5bb0db9213b4ba84ca58f6eb08b5a00133fbbdec6c7187c78" dmcf-pid="fXc3IGwMNo"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혜는 "저도 (금보라와) 성격이 비슷하다. 예전에 이상한 사진을 악의적으로 사용했던 기자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직접 전화한 적이 있다"며 "아기도 있는데 제목이 너무 과하다고 좋게 얘기하다 친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d445f4b973c36d91f09db7b9a122d1b126148f849f70321a000ef1d3ce568e" dmcf-pid="4Zk0CHrRAL"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폭군' 이채민 앓이 "그렇게 웃지 마요" [TD#] 10-14 다음 김동완, 예능 제작진 이어 또 저격글…"제발 날 미워해" 의미심장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