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이도현이 쑥쑥” 블랙야크 클라이밍 클래스 작성일 10-14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10/14/0001229221_001_20251014174710995.jpg" alt="" /><em class="img_desc">BYN블랙야크그룹 제공</em></span><br><br>BYN블랙야크그룹의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이 대한민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차세대 주역을 키우는 ‘BYN 넥스트 클라이머’ 발대식을 열었다.<br><br>이번 발대식은 10월 13일 서울 서초구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진행됐으며, 강준석 블랙야크 사장, 김익태 블랙야크 사장,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 등 재단 관계자와 BYN블랙야크그룹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선발된 선수 20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br><br>‘BYN 넥스트 클라이머(BYN NEXT CLIMBER)’는 중·고등부 스포츠 클라이밍 유망주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공모 사업이다. 재단은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학생 11명과 고등학생 9명 등 총 20명의 선수를 선발해 의류와 장비를 지원하며, 향후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br>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은 2015년 설립 이래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육성에 꾸준히 힘써왔다. ‘BYN특기장학생’ 제도를 통해 잠재력 있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를 통해 다수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배출했다.<br><br>특히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낸 팀 블랙야크의 이도현 선수를 비롯해 노희주, 노현승 등 여러 선수들이 재단의 장학생 출신이다.<br><br>재단은 이번 ‘BYN 넥스트 클라이머’ 참가자들에게도 향후 ‘BYN특기장학생’ 또는 ‘블랙야크 스포츠 클라이밍팀’으로 선발될 기회를 부여해 성장 사다리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강태선 이사장은 “이도현 선수의 세계 무대 활약을 보며 대한민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다”며 “블랙야크는 재단과 함께 선수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김나영 분투에도 중국벽 높아…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 결승행 실패 10-14 다음 국감장 출석한 쯔양 "(사이버 레커)보복 두려워 아무것도 대응할 수 없었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