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흑인 문화 빨아먹어…‘복붙’ 역겹다” 프랑스 가수 폭로에 알티·전소연 뮤비 난리났다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UvejP3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22852b76773e456e7b816e00893c36bc348835d58641cc17fbcebada2a673" dmcf-pid="QTuTdAQ0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d/20251014174447435zafp.jpg" data-org-width="620" dmcf-mid="6ktIPLVZ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d/20251014174447435za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9afdc1cf85734971655b2a999adf2702217975a6251a531cae504400e3c1c" dmcf-pid="xy7yJcxp1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국내 프로듀서 DJ 알티(35, 본명 김중구)의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054bd9bec12c9cb44350bbc0fab445b26597c8999cc6dcdd6a9743d623d39474" dmcf-pid="yxkxXuyjYG" dmcf-ptype="general">프랑스 가수인 이졸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티와 그룹 아이들의 전소연이 함께 작업한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자신이 지난해 공개한 뮤직비디오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d062348a81df967a0462ff36be119675535be082b0ffb4916c9d3d4040bfcf6" dmcf-pid="WMEMZ7WA5Y" dmcf-ptype="general">실제 알티가 지난 8월 공개한 ‘담다디’ 뮤직비디오에는 여성이 복도를 걸어 나오는 장면, 책장을 넘어트리는 장면 등 이졸트의 뮤비와 흡사한 부분들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ab6ba977aeb9c150a505b6f454b03f8721c8903b4791fea4008665b3d29d86d" dmcf-pid="YRDR5zYctW"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해당 장면을 캡처해 “이런 복사 붙여넣기는 역겹다. 내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베끼고 출처를 밝히지도 않았다”라며 “K팝 산업은 흑인 문화를 흡혈귀처럼 빨아먹어 왔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c44b9799605b2aaecd62a34256939c256eef0b01992ea16c84345a880c611d8" dmcf-pid="GnOn095rYy" dmcf-ptype="general">‘담다디’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민호 감독은 “(이졸트의 뮤비에) 영향을 받은 건 사실이다. 일부 장면이 유사하게 표현된 것에 대해 사과한다”면서 “다만 전소연과 알티가 창작 과정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ada3609c129d44c5a59fcb7a0adfcb32c512380e2850502a8e42c0006269b3a" dmcf-pid="HLILp21mYT" dmcf-ptype="general">그러나 홍 감독의 입장을 접한 이졸트는 강하게 항의했다. 그는 “영감이 아닌 표절에 관한 것”이라면서 출처 명시 등 작업물을 정정해줄 것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683a485e98c2e3e21af87a243e7a0e3a4859d6d9796e2af460e4b1e3ebf42ce" dmcf-pid="XoCoUVts1v"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알티 측은 해당 뮤직비디오 편집 여부에 대해 내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버 렉카 피해' 쯔양, 국정감사 출석 "보복 두려워…막막했다" [핫피플] 10-14 다음 김풍→하영·주우재, 신개념 과학X미식 먹방(‘입 터지는 실험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