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결혼 13년 만에 '두 집 살림'…"리프레시 필요"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qUcCg2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5bdd4d7f28dd3d73a4dce8043e8965c315eeecb97723bd9b742e9a80716d3" dmcf-pid="7aBukhaV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74047868ed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VbmykP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74047868ed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0cc7a9ec1dded09fd8de021702fb5104d0bbfa9fc91d1cbfcfabbc60bfcf50" dmcf-pid="zNb7ElNft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도경완이 '대놓고 두 집 살림'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bc504d684828253cf30c217d20ee4f44b339ca165d12b68c74d477efc53b70" dmcf-pid="qjKzDSj4G3"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함께 사는 모습을 그린다. 부부들이 파트너를 바꿔 일하며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흥미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1736aaec4d75f670bcfa88964e00f5c050ca9deaaffb338ac03fc4e5740b3749" dmcf-pid="BA9qwvA8XF"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부부간에 흔히 겪지 못할 일들을 경험하는 색다른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며 "그동안 너무 아이들만 신경 쓰며 살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우리 부부만의 리프레시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bb8a1fbf4fc9a96f38ff6458aa40cb77227f983fd83a06aefc8507c05f0b9c" dmcf-pid="bc2BrTc6Zt" dmcf-ptype="general">또 장윤정은 프로그램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부부의 이야기. 방송을 통해 배우자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시선과 감정을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경완도 "왜 유독 내 배우자에게만 무디고 당연하다고 느꼈을까 싶었다. 전국의 기혼자들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서너 가지 정도는 찾게 될 것"이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그는 "비교와 질투가 내 발전의 원동력.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비교와 반성을 반복했다"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5c94d27af47124d5a5ffffda3f553e4731ad4db11e20f03eceacc0e4e4922a2" dmcf-pid="KkVbmykPY1" dmcf-ptype="general">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오는 21일 밤 8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9fe51f45fb50938bc86992d5bbf29f20a8512ef1f47cc33e47f90893771920be" dmcf-pid="9EfKsWEQ55" dmcf-ptype="general">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얻었다. 이들은 최근 뜻하지 않게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도경완의 후배인 KBS 김진웅 아나운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그에 대해 '아내의 서브'라고 표현한 것. 장윤정이 이에 불쾌함을 드러내며 논란이 커지자 김진웅은 부부에게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7512ba2c4383e145ab6d5c0856eadc7f6beace129d97243a1872794905d0def" dmcf-pid="2D49OYDxYZ"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효린, 체형 언급에 품격 응수 “엄마로서의 나, 응원해 주세요” 10-14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류진-황동주-공정환, 정자 채취실에서의 사건이 현재에 불러올 나비효과에 긴장감 UP!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