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 챔피언 최준서, UFC 정찬성 제자된다 작성일 10-14 2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야차’ 최준서, 메이저리거 둘 이겨<br>UFC 웰터급 하위권 수준 최전성기<br>코리안좀비MMA 체육관 가입 발표<br>블랙컴뱃 타이틀 1차 방어전 언제?<br>“챔피언 6달 결장 → 타이틀 박탈”<br>블랙컴뱃 박평화 대표가 밝힌 규정</div><br><br>아시아 10대 종합격투기(MMA) 단체의 현역 챔피언이 한국 역대 최고 선수에게 배운다.<br><br>초대 블랙컴뱃 웰터급(77㎏) 챔피언 ‘야차’ 최준서(24)가 “함께할 기회를 준 정찬성(38) 관장님한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코리안좀비MMA’ 가입을 발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1_20251014175112194.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야차’ 최준서가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역삼동 ‘코리안좀비MMA’에서 정찬성 관장과 가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찬성 관장은 두 차례 UFC 페더급 타이틀매치에 참가한 한국 역대 최고 종합격투기 선수다. 사진@YAKSHA_cjs1</em></span>정찬성은 두 차례 UFC 페더급(66㎏) 타이틀매치에 빛나는 대한민국 올타임 넘버원 파이터로 활약하다 2023년 8월 현역에서 은퇴했다. 2013년 4월부터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지도자, 2024년 6월 이후로는 종합격투기대회 Z-Fight Night 대표를 겸하고 있다.<br><br>블랙컴뱃은 설립 1312일(3년7개월4일) 만에 ▲넘버링 시리즈 15회 ▲라이즈 시리즈 7회 ▲챔피언스리그 시리즈 29회 등 25.7일마다 모두 51차례 대회를 열었다.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65명을 보유한 아시아 10위 및 글로벌 24위 규모 단체로 자리매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2_20251014175112245.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글로벌랭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3_20251014175112300.png" alt="" /><em class="img_desc"> ‘야차’ 최준서가 2025년 5월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을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이데아 파라곤</em></span>최준서는 2023년 1월부터 블랙컴뱃 4승 2패. 2025년 5월 웰터급을 제패했다. ▲‘동백’ 진태호(ONE Championship)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Dream/Sengoku), 메이저리거 둘을 꺾어 국제적인 위상을 높였다.<br><br>△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원챔피언십(싱가포르) △Rizin(일본)은 종합격투기 빅리그로 묶인다. 드림과 센고쿠는 Pride가 UFC에 흡수된 후 2010년대 초반까지 세계 2위 일본 시장을 양분했다.<br><br>최준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 ‘파이트 매트릭스’ 웰터급 50점으로 평가됐다. 50점은 현재 UFC 웰터급 77위 및 상위 98.7%에 해당하는 레벨이다.<br><br>코리안좀비MMA는 ▲Road to UFC 시즌1~3 김한슬(69점) ▲Road to UFC 시즌4 장윤성(48점)에 이어 최준서까지 ‘파이트 매트릭스’ 웰터급 커리어 하이 45점 이상 셋이 활동하는 체육관이 됐다.<br><br>최준서는 “정찬성 관장님과 함께 선수로서 더 넓은 시야와 기량을 쌓아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4_20251014175112355.png" alt="" /><em class="img_desc"> ‘야차’ 최준서가 2025년 5월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등극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은 김경원 링아나운서 겸 마케팅 실장. 사진=이데아 파라곤</em></span>코리안좀비MMA에 합류한 최준서가 2026년 1월 블랙컴뱃 16에서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를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선수는 “블랙컴뱃과 계약은 아직 유효하며 다음 경기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라며 설명했다.<br><br>최준서는 2025년 8월 블랙컴뱃 15를 사흘 앞두고 “현재 무릎 치료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회복의 시간을 가지는 동안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려 합니다”라며 대회 결장 이유를 밝혔다.<br><br>박평화 대표는 MK스포츠, 유튜브 채널 ‘이교덕 GOAT’,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 등이 참석한 블랙컴뱃 15 결산 기자회견에서 웰터급 랭킹 1위 ‘노블레스’ 미우송 카스트루(32·브라질)한테 타이틀매치 자격을 부여하겠다고 확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5_20251014175112404.png" alt="" /><em class="img_desc"> ‘야차’ 최준서가 2025년 5월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후 감회에 젖어 있다. 오른쪽은 블랙컴뱃 박평화 대표. 사진=이데아 파라곤</em></span>그러나 박평화 대표는 최준서가 부상 중인 만큼 미우송 카스트루의 다음 상대로 확정하진 않았다. ‘챔피언이 대회사로부터 방어전을 제안받았으나 6개월 이상 출전이 불가능하면 타이틀을 박탈한다’라는 명문화된 조항이 블랙컴뱃 계약에 있다고 덧붙였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준서 종합격투기 주요 커리어</div></strong>2017년~ 9승 3패<br><br>KO/TKO 6승 1패<br><br>서브미션 1승 0패<br><br>2023년~ 블랙컴뱃(한국) 4승2패<br><br>2023년~ DEEP(일본) 1승<br><br>2025년 블랙컴뱃 웰터급 챔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4/0001093795_006_20251014175112476.png" alt="" /><em class="img_desc"> ‘야차’ 최준서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프로필. 사진=이데아 파라곤</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웰터급 랭킹</div></strong>* 코리안좀비MMA 소속<br><br>1위 고석현(UFC) 157점<br><br>2위 윤태영(로드FC) 76점<br><br>3위 장윤성*(RTU) 45점<br><br>4위 최준서*(블랙컴뱃) 44점<br><br>5위 박시원(로드FC) 33점<br><br>6위 진태호(블랙컴뱃) 26점<br><br>7위 김율(블랙컴뱃) 23점<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폭력 없는 스포츠 환경 위해 '미래국가대표 전담지도자 간담회' 개최 10-14 다음 사우디아라비아 테니스 이벤트 대회서도 ‘돈잔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