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날 아내 아닌 팬으로 더 좋아해...아내로서도 사랑해주길" ('완벽한 하루')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W74JKG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4938f20b5a1e4d6a3a02886a8862610e69b834050562ccfcb7519558cb1d8" dmcf-pid="K8Gq6n2X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588ujuj.jpg" data-org-width="700" dmcf-mid="7ObMamiB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588uju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dd7f58b8e5ab41300573a1ef9da116ca0ba80f5a63dd5b4d5c23785ffd38f" dmcf-pid="96HBPLVZ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741tdae.jpg" data-org-width="700" dmcf-mid="zXH74JKG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741td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0351b50c7b72efeefbc9675e1dd14df213a9e073c7f3f75d68428c50ccc34d" dmcf-pid="2PXbQof5z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인 이상순을 향해 "아내로서도 사랑해 달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af6241106cdb82988e7b88ad642c188b77d8481ab8b1a2f9d2cb1aaa3717532" dmcf-pid="VQZKxg41pJ"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월간 이효리' 코너에 이효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7438859c81c55964ee3fea3775026f2213475f95c60618bdf44d219db3640a" dmcf-pid="fx59Ma8tpd"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가 수업하고, '저스크 메이크업' 프로그램도 방송을 시작했다. 1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039788ca61f6720f4c0303705bd8bbe8577d7673a3c49b7bc8990b895047ab7" dmcf-pid="4eFfdAQ0pe"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여자 분들만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상순 씨 어떠셨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순은 "메이크업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 사람들의 메이크업에 대한 열정, 디테일, 대가들만 생각할 수 있는 생각들을 보는 게 재미있다"며 "또 경쟁 구도를 만들지 않나. 울고, 이 사람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런 게 너무 흥미롭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2085de2b2106e2a4aece953f73f21aaa3932029466f10afa326a9857fdb122d" dmcf-pid="8d34Jcxp3R"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모든 분야가 똑같이 인생 이야기 인 것 같다. 옛날부터 하던 분, 새로 올라오신 분, 지금 두각을 나타내는 분. 그런 분들이 모여서 경쟁을 하다 보면 가슴 아픈 장면도 나오고 너무 행복한 장면도 나온다"며 "경연 프로그램은 타이밍과 운도 중요한 것 같다. 떨어지신 분들 중에도 너무 잘하는 분 많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c8476d3f7d393382f096a443f84092a03f0b45aa4669760c1dcca4a3d38d7" dmcf-pid="6J08ikMU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912lgbk.jpg" data-org-width="700" dmcf-mid="qrxcCHr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75114912lg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a29ef44edcb202b793650008f6c708f5afc297f26c9370ce0ccbae46832612" dmcf-pid="Pip6nERu3x"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나는 MC지 않냐. 입이 너무 근질거린다. 나만의 의견이 있는데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니까, 의견 못 내면 미쳐버리는데 좀 힘들었다"면서 "메이크업을 오래 받아봤으니까 나름 준 전문가로서 속으로 '달라', '합격'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1ed0002b7113f083505a54b8857916567c842abdcd5c7705371bde316ec05eb" dmcf-pid="QnUPLDe7uQ"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현장에서는 60명이 디테일하게 메이크업 하는 걸 못 보지 않나. 그런데 방송으로 보니까 내 프로그램이 아닌 것처럼 너무 재미있고 내가 많이 안나와서 너무 좋다. 내가 아주 가끔 나와서 마음에 부담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9233630d9729174526e3846886d2f6648c14f9342c094b4e5b17fab11b05186" dmcf-pid="xLuQowdzFP"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상순은 "나는 TV 프로그램도 이효리 씨가 나오는 방송을 좋아한다. 방송을 보는 게 재미있다"고 했다. 이에 이효리는 "나를 되게 팬으로서 좋아한다. 아내로서보다"라면서 "아내로서도 사랑 좀 많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당황한 이상순은 "무슨 소리냐. 아내로서 제일 사랑한다"고 해 이효리를 웃게 했다. </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y1cTtBHEU6"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의미심장 SNS…“당신이 피드에 뜨는 게 싫어, 날 미워하길” 10-14 다음 마동석·이영애도 막지 못한 KBS 드라마 부진…반전은 언제쯤? [엑's 이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