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불태우다”...미야오, ‘BURNNING UP’으로 확장된 세계 [MK★컴백]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yKVeBWLU"> <p contents-hash="3142671b9e89e4806fd0c7ef32c46fd4b76fa67d6c2c75310819a8c7b2c2c5d8" dmcf-pid="HVW9fdbYMp" dmcf-ptype="general"><strong>“우린 끝까지 가 We gon’ let the fire burn”</strong></p> <p contents-hash="fd2cc048ad7d2f74c020a3062c284b04bc5f93aafc078fd7c017a61940f1104d" dmcf-pid="XfY24JKGe0" dmcf-ptype="general">‘힙합 고양이’가 되어 돌아왔다. 강렬한 비트 위 세련된 감각을 입고 힙하게 돌아온 미야오(MEOVV). ‘HANDS UP’으로 시련에 항복하지 않고 다음을 향해 뚫고 가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던 미야오는 ‘BURNNING UP’을 들고 가요계를 불태우기 위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8d23ba07424cbda6921b137554cbd846d52219f12c1bfc7b823076738d4d7b2" dmcf-pid="Z0rFp21mL3" dmcf-ptype="general">지난 5월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확장한 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오늘(14일) 싱글 ‘BURNING UP’을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더욱 뜨겁고 강렬한 변신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03c04d06ef4059d3375ac301039587cf39906d096b1834deec0dd8b6a661e" dmcf-pid="5pm3UVts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월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확장한 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오늘(14일) 싱글 ‘BURNING UP’을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더욱 뜨겁고 강렬한 변신을 알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80342713utdr.png" data-org-width="600" dmcf-mid="yMX4PLVZ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80342713utd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월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확장한 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는 오늘(14일) 싱글 ‘BURNING UP’을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더욱 뜨겁고 강렬한 변신을 알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e7a574bf7bebed697de30372b2400ae15a8606821f1c2ee96863463720369f" dmcf-pid="1Us0ufFOit" dmcf-ptype="general"> ‘BURNING UP’은 숨이 멎을지라도 멈추지 않겠다는 미야오의 다짐에서 시작된 곡이다. 이번 싱글에서 미야오는 ‘BURNING UP’이라는 제목처럼, “뜨겁게, 모두 태워버릴” 듯한 자신감을 담아 압도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e375052c2691782f51c79be1fa1ab5944be1e4e1dcb08a51dbac4a484e8d2bd9" dmcf-pid="tuOp743IL1" dmcf-ptype="general">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컴백을 준비한 미야오는 이번 ‘BURNING UP’을 통해 팬분들과 대중분들께 우리의 진심을 전전하며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단단해진 팀워크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고 말하기도.</p> <p contents-hash="54228a00bb851a6b132e89285719b488e3f850a9629536b9f0be5812c72e7d77" dmcf-pid="F7IUz80Ce5" dmcf-ptype="general">내 안의 열정을 자극하며, 원하는 것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아가고자 하는 미야오의 태도는 빠른 템포와 강렬한 킥 드럼, 스타카토 리듬, 808 베이스 사운드가 특징인 저지 클럽 장르의 댄스 트랙 위에 담기면서 리스너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느다.</p> <p contents-hash="3907d3559a8803773350ad81cb38cb0fce8062fe3ae127e67b96ff6ae2b6e641" dmcf-pid="3zCuq6phiZ" dmcf-ptype="general">여기에 “Run to you 숨이 멈춰도 돼” “뺏길 바엔 다 뺏지 / 가질 거야 like they owe me” “비교 말어 I’m the player one / 미칠듯한 온도 better run like” 등과 같은 직관적인 가사는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미야오의 메시지를 더욱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bce27ed6988420ccf825941508d1adf36d39aacd00f8c0ecbb3ff67a46530ac" dmcf-pid="0qh7BPUlnX" dmcf-ptype="general">가원은 ‘BURNING UP’에 대해 “불타오르는 에너지의 결정체”라고 정의했으며, 나린 역시 “한마디로 표현하면 ‘폭발’이다. 모든 열정과 감정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느낌이고, 그만큼 뜨겁고 강렬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와, 이번엔 진짜 불태우겠다는 마음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힘들었던 순간까지 다 불태우듯 담았다. 정말 간절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그 열정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218a1492e2be084ac206efcc28acfefe92862c6279321379241415bfbfbfd" dmcf-pid="pBlzbQuS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80343978oppk.jpg" data-org-width="600" dmcf-mid="YqLvW3lo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80343978opp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e5367c3ff9d54de8b3d242313d4ee092b24326a5a8fc7f650db8d7a5b0703c7" dmcf-pid="UbSqKx7viG" dmcf-ptype="general"> 안나 역시 “무엇보다도 가장 ‘핫’한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받았고, 그 자체로 미야오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은 노래다! 처음 들으시는 분들도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겁게 느꼈으면 한다”고 곡의 포인트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5fb4285a7147ad647e972fffdc12a464882c511351db95db588125b49680346" dmcf-pid="uKvB9MzTMY" dmcf-ptype="general">뜨겁게 모두를 태워버리며 집어삼키고자 하는 미야오의 욕망은 ‘BURNING UP’ 뮤직비디오에 더욱 잘 드러난다. 웨트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에 시스루 탑과 카모플라쥬, 레더 팬츠와 워커 등의 스타일링은 미야오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감각적이면서도 힙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물오른 비주얼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07548ce1b6b0ff953d3e8a452114a31ad6039bcc0fb4891db10c45b9be7e8a6" dmcf-pid="79Tb2RqydW" dmcf-ptype="general">‘BURNING UP’으로 핫걸이 된 멤버들이지만, 이들이 노래를 부르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공간은 이와 상반되는 학교 앞 분식집, 가전 마트 등의 일상적이다. 이러한 간극은 ‘BURNING UP’이 전하고자 하는 익살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매운 떡볶이를 먹고 ‘핫함’을 알리며 불꽃을 일으키는 연출은 시원한 비주얼에 숨은 매운맛을 잘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2e5d3a67e21c2c1c898a3c6b2df3629c76b70a6adcc448dba003be42cc0ff33" dmcf-pid="z2yKVeBWL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수인은 “뮤직비디오에서 미야오가 지나가는 길마다 불이 붙고, 결국 엄청난 비로 저희의 ‘핫’함을 식혀버리는 과정을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으며, 가원은 “곡 안에 담긴 폭발적인 에너지와 함께, 멤버들의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부분이 포인트다.. 미야오가 너무 뜨거워서 주위가 뜨거워지고 불이 붙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는데, 그 열기를 식히기 위해 가전제품이나 스프링클러 등이 등장하는 스토리가 유쾌한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9f974a65478f4c6b271f1af895a0cac655e71c07f7e10370c5ecda9e3d32cf4" dmcf-pid="qVW9fdbYeT" dmcf-ptype="general">엘라는 신곡 ‘BURNING UP’으로 보여주고 싶은 미야오의 새로운 매력에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는 시크한 모습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 ‘Burning Up’은 훨씬 더 재밌고 발랄한 요소들이 많아서, 저희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표했다.</p> <p contents-hash="a0f9a0d90bd4164bdbcfad996c9e93713a2a67c78a1c51727d760a9187350945" dmcf-pid="B8Hf6n2Xev" dmcf-ptype="general">한편 1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을 발매한 미야오는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a41326752f5340d6cf58a3feaba024cfffb36ae1a899320c4ce03ef16b6fe985" dmcf-pid="b6X4PLVZdS"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3bd635c9626bd748a6f2fecaac4cf32fcef12ba0d924d7bce4fd55d08caf0ba2" dmcf-pid="KPZ8Qof5R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속옷을 일상복으로…스타일 더한 가을 패션 10-14 다음 故 오요안나, MBC 공식 사과 받는다…'직괴 의혹' 손배소는 진행형 [이슈&톡]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