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좋은데 매출은 글쎄, '트론: 아레스' 흥행에 빨간불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EaAIo9ye"> <p contents-hash="cb2ada84c2ef63ef2cde7202a985a929df95de6a3ae1091c15474ff4a263046d" dmcf-pid="BODNcCg2hR" dmcf-ptype="general">대중과 평단의 평가는 좋지만 매출은 영 시원치 않다. 고민스러운 첫 주를 보내게 된 영화 '트론: 아레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2912fed4e86f804c552a320d241f1a427fdbe4a5cfa759df4d6474c058694" dmcf-pid="bmkgjOLK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MBC/20251014180028893niul.jpg" data-org-width="1280" dmcf-mid="zqYlTtCn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MBC/20251014180028893ni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KsEaAIo9vx"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51a4cee063424b1675a9214d195810963c69b31d7345a67dad39bdca5ac2c160" dmcf-pid="9ODNcCg2lQ" dmcf-ptype="general">미국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보조에 따르면 '트론: 아레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북미에서 3,320만 달러(한화 약 47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업계가 개봉 전 예상한 4,000만~4,500만 달러보다 크게 낮은 수치다. </p> <p contents-hash="9102213f287e10cce09697838830956c3a14f3410f892d911487e7aadb5f7ae2" dmcf-pid="2IwjkhaVTP" dmcf-ptype="general">북미를 제외한 해외 국가에선 총 2,672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5,996만 달러(약 859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리뷰 엠바고가 해제된 직후 호평이 쏟아지며 한때 북미에서만 5,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거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며 고심이 깊어지게 됐다. 프로모션 비용을 제외한 '트론: 아레스'의 제작비는 1억8,000만 달러다. 손익분기점은 4억 달러에 육박한다. </p> <p contents-hash="b61b5408ad6a9bd6091693700e5d90ea58ddf1db912913927ca4ca4958552a88" dmcf-pid="VCrAElNfv6"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8일 국내 개봉한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지난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무려 15년 만의 속편이다. </p> <div contents-hash="6bcd5727f8a90f5f8fe2ac9c5e5bed630000fe50a34f34138c6037f24656ab8a" dmcf-pid="fhmcDSj4l8" dmcf-ptype="general"> 특히 '트론: 아레스'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개봉 2주 차를 앞둔 '트론: 아레스'의 국내 누적 관람객 수는 14만 명이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 대표·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들의 다짐, 체육계 폭력 예방 퍼포먼스 10-14 다음 MEOVV, 더 화려하고 강렬하게…막을 수 없는 'BURNING UP' [퇴근길 신곡]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