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KLPGA 드림투어 18차전서 첫 우승 달성 작성일 10-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4/0001299668_001_202510141810088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승자 최정원</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최정원 선수가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최정원은 오늘(14일) 전남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8차전 (총상금 7천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최정원은 2위 박예지(11언더파)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br> <br> 우승 상금은 1천50만 원입니다.<br> <br> 올해 7월 KLPGA 투어 준회원으로 입회한 최정원은 1주일 만에 솔라고 점프투어(3부) 9차전에서 우승했고, 8월 정회원으로 승격하며 드림투어로 옮긴 뒤 6번째인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br> <br> 최정원은 "올 시즌 남은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 정규투어 시드를 꼭 확보하고 싶다. 내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신인상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드림투어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에서 열리는 파마리서치 리쥬란 왕중왕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br> <br> 시즌 3승의 황유나가 상금 1위(5천672만 원)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전 직행' 원하는 삼성·'벼랑 끝 승부' SSG…준PO 마지막 경기될까 10-14 다음 대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수구 우수 지도자 해외 연수 실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