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럭비 국가대표 재도약 신호탄…2025 AREST 참가 준비 작성일 10-1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4/NISI20251014_0001965757_web_20251014174414_2025101418221537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럭비 대표팀. (사진=대한럭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럭비협회가 여자 럭비 국가대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br><br>대한럭비협회와 아시아럭비의 대회 참가 승인을 받은 여자 7인제 대표팀은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세븐스 트로피-오만 세븐스(AREST)' 참가를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을 진행 중이다.<br><br>이번 대회는 아시아럭비 주최로 진행되며,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다.<br><br>한국이 출전하는 여자 부문에는 총 7개국이 참가해 리그&토너먼트를 통해 진행된다.<br><br>럭비협회는 국내 여자 럭비 재도약을 위해 팀 섭외와 대표팀 운영을 추진했고, 아시아럭비 승인 절차를 완료하며 여자 7인제 대표팀을 구성했다.<br><br>대회에 참가하는 여자 대표팀은 국내 럭비팀 NXB 단일팀으로 럭비협회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하며, 선수단은 생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지난 추석 기간 본격적인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br><br>럭비협회는 "이번 출전은 여자 럭비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여자 럭비가 국내 스포츠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감 출석한 유튜버 쯔양 “사이버렉카, 영상 확산 속도 빨라 오해 풀기 어렵다” 10-14 다음 '사이버렉카 피해' 쯔양, 국감 출석 "가해자 보복 가장 두려웠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