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와 결혼 앞두고 신혼집 공개... "2세 준비 중" 언급도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음달 30일 결혼식, 이미 혼인신고는 마쳐... 유튜브서 신혼 일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4O5zYc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672aeebd02da1d4622786af89ef164553281ca1972d20d8aae49a11866d20" dmcf-pid="9F8I1qGk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출신 원진서가 윤정수와의 결혼을 앞두고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183141203ighb.png" data-org-width="640" dmcf-mid="bUnHBPUl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183141203igh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출신 원진서가 윤정수와의 결혼을 앞두고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9991d0d071bc7b1a6b32497bf67d3c4595d6f57cd51a01106c3a3817368a8" dmcf-pid="236CtBHEde" dmcf-ptype="general">방송인 출신 원진서가 윤정수와의 결혼을 앞두고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게 원진서는 결혼 전부터 2세 준비 중인 근황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b3b77b62fabcb957920d1592d2124c5861423942a1a06e1d2152d3503f9f4776" dmcf-pid="V0PhFbXDeR"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에는 '이 채널은 이제 제겁니다. 윤정수의 신부 원진서의 살림 꿀팁 대방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ccf96341a6c98a15625348d3d29cffdb46f93bf91399ebc667b31612c0c819e" dmcf-pid="fpQl3KZwi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원진서는 "윤정수의 예비신부"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저희 부부의 일상과 살림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카메라를 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2bc0f5f70b069746bce4fd5a5c22263bfc20bfae9ba9461af5c8f90ed752f76" dmcf-pid="4UxS095rRx" dmcf-ptype="general">윤정수와의 신접살림을 차리게 된 방배동 신혼집에서 브이로그 촬영에 나선 그는 분홍색 앞치마를 두르고 본격적인 살림에 나섰다. 그는 "살림은 해도 해도 티가 잘 안 나는 것 같다"라며 열정 넘치는 새신부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9ee1de5f71d4c8866ae84b2eaf56ffd3c3d7361405f75204caa2219d65f1cf5" dmcf-pid="8uMvp21miQ" dmcf-ptype="general">이어 빨래 정리에 돌입한 원진서는 "지금도 빨래가 이렇게 많은데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아기 손수건과 아기 수건까지 빨면 빨래가 엄청나게 많아질 것 같다"라며 2세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363715eaa0fd66672ba7d5ea20d85bc1ec4d8377c238e89d5b0d6320af6ccb9" dmcf-pid="6aSfowdzLP" dmcf-ptype="general">알뜰한 면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빠(윤정수)가 안 입는 티셔츠는 소매를 잘라서 제가 잠옷으로 쓰고 있다. 오빠가 힘들게 일하고 퇴근하면 저는 매일 이런 티셔츠를 입고 맞이한다"라며 "그게 우리의 신혼 일상이다. 그래도 오빠는 좋다고 하니까 잘 입고 있다"라고 말하며 윤정수에 대한 애정도 함께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f73b4702e6a25b12e4cb6412dd4cc9962e9f97500ceb7b6e83116fb49186509" dmcf-pid="PNv4grJqM6"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저장된 웨딩드레스 사진부터 앞서 SNS에 게재했던 윤정수와의 커플 사진 원본까지 공개하며 예비 신랑 윤정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16e6fb27dd74f778f36fdbcd8e0a2098db9d45c3afb7c6d1a864001dcfa5d7" dmcf-pid="QjT8amiBn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바, 원진서는 결혼 전부터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63ce1e785718459e16133ff2bbed2ccd30b2c3788e29e37250b7e3bebf06a53" dmcf-pid="xAy6NsnbM4"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윤정수)가 항상 라면만 먹고 출근을 한다고 하길래 여러 요리를 해줬더니 5kg이 쪘더라. 그래서 그 때부터 '해주면 안 되겠다. 오빠를 위한 일이 아닌 것 같다'라고 해서 최근에는 야채들만 먹고 있다"라며 "원래 오빠가 스팸, 라면, 탄산음료 등을 좋아하는데 그 음식들이 생식 기능을 감소시킨다고 하더라. 정자 기능이 안 좋아진다고 해서 뒤늦게 야채들만 먹고 있다. 인스턴트를 끊고 아기를 만들기 위해 몸을 만들고 있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95e8dc256330118bdf61b4acab9064556e9a59c00adbe23d1aa06d715d20441f" dmcf-pid="yUxS095rRf" dmcf-ptype="general">이후 일을 마치고 퇴근한 윤정수를 버선발로 맞이한 원진서는 윤정수와 함께 저녁 준비를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도 보여줬다. 특히 원진서는 자신을 도와주는 윤정수를 보며 "제 친구들이 저희 오빠 별명을 '윤자상'이라고 지어줬다"이라고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e5351ba631a635f1298f5b282e116f573309ba4abc7ac09a97426498d7aba9f" dmcf-pid="WuMvp21mn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름엔 19번, 겨울엔 34번…계절 따라 다른 최강 모터 10-14 다음 故김수미 떠나보낸 뒤..서효림, ♥남편·딸과 라스베가스서 되찾은 웃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