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李 대통령 앞 입담 자랑…"잘생겼지만 내 스타일 NO" 작성일 10-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HrS5OJ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4101fcceee96e1eb03ef5f815c62f5e9215c5040f317750bc5a89e4e6bbe4" dmcf-pid="B8Xmv1Ii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84750060msm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YDhXme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84750060ms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b476792ee291e908d707a360f3c7e2f51cc0a47364c1db9c4e2ca4c48950d1" dmcf-pid="b6ZsTtCnX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자영업자를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cb9de9ebf9826b19a864ae0bf1d853ba8011016aa54e16db7189d05563f0e25" dmcf-pid="KP5OyFhLZ9"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열린 디지털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간담회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자영업자, 청년, 스타트업 대표 등 국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589d8b11e08a3681f5e0cc21ec6b2cbf75de186aaafc44c756016b9ca550e58" dmcf-pid="9Q1IW3lo1K"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홍석천을 비롯한 패널 4명과 국민 패널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관계자 8명이 자리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p> <p contents-hash="282971663a17a0a76d2f0092cea874cc0953da8fc63e05d0798733e4ab42d8ab" dmcf-pid="2HjPikMUtb" dmcf-ptype="general">연예계 1세대 자영업자 대표로 참석한 홍석천은 "제 자리가 대통령 옆자리인지 몰라서 살짝 긴장했다"면서도 "정권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저를 찾아주시긴 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이번엔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fe83c007f969d31a208813c6980422ddb7f046b87976835dd541e6e24906e3" dmcf-pid="VXAQnERu1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대통령님 오랜만에 뵙는데 너무 잘생기셨다. 근데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미소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957b7ee9a70b0fc1f859d3ad979c8aa19de0fb20339c735aed6a0bdf4f8193fc" dmcf-pid="fZcxLDe7Zq" dmcf-ptype="general">이날 홍석천은 "잘하는 사람은 더 잘한다고 칭찬해 주고, 잘 갚는 사람은 0.몇%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등 뭔가 보상을 해 주면 어떻냐"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못 갚는 사람을 탕감하거나 이자를 깎아서 장기 분할 상환하게 하거나, 열심히 잘한 사람 이자 깎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자영업 안 하고 돈 안 빌린 분들의 저항감도 고려해야 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91e8c9bfeb0869cf2bcf0d58e60d5417af384c940a743a087116ad57314738" dmcf-pid="45kMowdzYz"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2000년대 초반 국내 연예인 최초로 성소수자임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방송 활동에 제약을 받으며 자영업의 길로 들어섰다. 2002년 서울 이태원에 첫 레스토랑을 연 이후 다수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연예계 대표 사업가'로 불렸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상당수 매장을 정리하며 한동안 사업을 접고 휴식기를 가졌다.</p> <p contents-hash="ffaf15e1f527d31f0290db9d242c7ac5ec7244c7527121c4d5e1d42f5419ceaa" dmcf-pid="81ERgrJqt7"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자영업자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의견을 전달한 홍석천의 진정성이 돋보인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1243a473bfa1ac328d1993ba05fc1a41de45fb91142f14e1ec8e1591e08e4c2" dmcf-pid="6tDeamiBYu"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재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현실판 지니 등극…팬들 소원 ‘다 이루어질지니’ 10-14 다음 “비싸게 피부과 왜 다녀?” 휴대폰보다 가벼운 ‘이 기계’…요즘 난리났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