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현실판 지니 등극…팬들 소원 ‘다 이루어질지니’ 작성일 10-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XB8i9H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319261bef940adaf54eaefb9dd9917678f6ef19f7e702aea504967bc64bed" dmcf-pid="zOZb6n2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3층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를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84618186lfbk.jpg" data-org-width="800" dmcf-mid="02Qq4JKG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84618186lf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3층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를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1e13c637a1be88c99702f78b59caae9668f8ce01f1975460f508fa6db4c37b" dmcf-pid="qI5KPLVZD1"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우빈의 특별한 팬사랑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 <br>김우빈의 팬 A씨는 13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영상과 글을 어떻게 올릴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야 올린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에게 직접 선물을 받다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br> <br>해당 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김우빈을 만났을 당시 라식 수술 사실을 공유하며 ‘눈 회복이 더디고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우빈은 자신 역시 동일한 경험이 있다며 A씨에게 자신이 효과를 본 눈 찜질 기계를 언급하며 브랜드를 확인 후 다음에 추천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br> <br>이후 김우빈은 A씨를 다시 만난 자리에서 해당 눈 찜질 기계를 선물했다. 새로 구입한 제품으로, 김우빈은 A씨를 만날 때까지 해당 기기를 차량에 들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br> <br>A씨는 “난 ‘다음에 꼭 어떤 기계인지 물어봐야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선물까지 해주실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 내가 무슨 복으로 이런 귀한 선물을 받게 됐는지, 이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몇 개월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여전히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털어놨다. <br> <br>이어 “2013년에 ‘입덕’해서 벌써 13년째 김우빈을 좋아하면서 항상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러웠다. 팬들에게 김우빈은 정말 ‘현실판 지니’ 같은 존재”라며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김우빈의 각별한 팬사랑 후기가 들린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김우빈은 자신의 팬들의 저녁 약속 자리를 미리 찾아 식사값을 선결제하는가 하면, 팬 사인회에서 향수를 추천해달라는 팬에게 즉석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향수를 선물했다. 또 해외 출장 후 돌아오는 길에는 현지 특산품인 오일을 구입,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나눠줘 훈훈함을 안겼다. <br> <br>한편 김우빈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3일만에 58㎏→55㎏ '급찐급빠' 성공 "운동 2시간씩" [마데핫리뷰] 10-14 다음 홍석천, 李 대통령 앞 입담 자랑…"잘생겼지만 내 스타일 NO"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