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발전 여자 1000m 1위…김민선 2위 작성일 10-14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4/NISI20250211_0020693371_web_20250211144810_20251014185619033.jpg" alt="" /><em class="img_desc">[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11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이나현이 질주하고 있다. 2025.02.11. mangusta@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신예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도 우승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br><br>이나현은 14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7초76을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br><br>9조에서 이나현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19초27로 2위에 자리했다. <br><br>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br><br>이나현은 올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등극하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샛별로 떠올랐다. <br><br>전날 벌어진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72로 우승한 이나현은 1000m 정상까지 정복했다. 김민선은 39초44로 4위에 머문 바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4/NISI20241022_0020568220_web_20241022174004_2025101418561903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민선이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파견선수 선발대회를 겸한다. 2024.10.22. hwang@newsis.com</em></span>여자 500m 2차 레이스는 15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br><br>남자 1000m에서는 오현민(스포츠토토)이 1분10초57로 1위를 차지했다. <br><br>구경민(경기일반)이 1분10초85로 2위,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분11초33으로 3위였다. <br><br>여자 3000m에서는 박지우(강원도청)가 4분17초26으로 우승했고, 임리원(의정부여고)이 4분22초07로 뒤를 이었다. 강수민(서울시청)이 4분22초73으로 3위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원레이싱팀 후원' 에쓰-오일 세븐, 모터스포츠·레이싱 팬 접전 확대 10-14 다음 과학도구 든 김풍→주우재 “맛있음에도 이유가 있다”(입 터지는 실험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