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 빙속 대표 선발전 여자 1,000m도 1위…김민선 2위 작성일 10-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4/0001299678_001_202510141848165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태극기 세리머니 하는 이나현</strong></span></div> <br>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도 우승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br> <br> 이나현은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7초7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9조에서 이나현과 함께 경쟁한 김민선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파견선수 선발대회와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대회를 겸해 치러집니다.<br> <br> 이나현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일약 간판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br> <br> 그는 전날 열린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도 38초72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김민선은 4위에 그쳤습니다.<br> <br> 여자 500m 2차 레이스는 내일 열립니다.<br> <br> 남자 1,000m에서는 오현민이 1분10초5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구경민이 1분10초85로 2위를 차지했고, 차민규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여자 3,000m에서는 박지우가 4분17초26으로 1위에 올랐고, 임리원과 강수민이 뒤를 이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앱결제로 9조원 챙긴 구글·애플… 과징금 미집행 집중 질타 10-14 다음 홍명보호, 잠시 후 파라과이와 평가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