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엄청난 감수성.."세탁기보면 슬퍼서 손빨래" ('살롱드립2') 작성일 10-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iPwvA8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4119a67e357c52a9d0e791fe83f8513b3fb43b6498e720657588663d11d67" dmcf-pid="VNnQrTc6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90147432pffj.jpg" data-org-width="650" dmcf-mid="KP2uJcxp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90147432pf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810456cf36c8685ac4697bcb45c98e98230aa0611f8626f47121afd9292102" dmcf-pid="fjLxmykPy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나얼이 어마어마한 감수성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158711e383b15d98f96c8183cb6d828c9f40cf5e0fab6ca77d9760d60ad3c2d" dmcf-pid="4AoMsWEQSe" dmcf-ptype="general">14일 채널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브아솔 예능 첫 출연!!!(AI아님) | EP. 110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 브라운아이드소울(나얼, 영준, 정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9e1c4a5745c0270eef5426791355bc4f2b56459ed556bedab7b75e5e79504d0" dmcf-pid="8cgROYDxCR" dmcf-ptype="general">에겐아닌 '테토남'이라는 나얼의 소문에 대해 물었다. 학창시절 다른학교 학생과 시비가 붙었다는 소문에 나얼은 진실이라 밝히며 "버스탔는데 하필 내가 늦게나와. 우리학교 학생은 나 뿐이었다, 만원버스라 부딪혔는데, 부딪힌 학생이 욕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309297043ce6aa61452b9e78b88246517161f365ed10ead7146b101191c8b93" dmcf-pid="6DjJhXmeWM" dmcf-ptype="general">나얼은 "나도 욕했더니 친구가 8명 있더라, 수습이 안 돼 계속 소리지르고 따라오라고 했다"며, "버스에 내리자마자 날 둘러쌌다 영화 속 한 장면. 쫄면 안 되니 따라오라고 했다, 때마침 싸움 잘하는 친구를 찾아갔다"고 했다. 하지만 한참 기다려도 안 왔다는 것. 나얼은,"그 8명도 그냥 나갔다누구 하나 다치지 않아, 시비도 맞고 도망도 맞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5e7768d9bd0ee6d8b5a5a3e502327f23fa2f4ca4be6880904c58aafbac084" dmcf-pid="PwAilZsd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90147609xxqt.jpg" data-org-width="650" dmcf-mid="925TbQuS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190147609xx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315657cf4991d9bf136e913cfd5b0e214fbdb31498219eb9569445311070f4" dmcf-pid="QrcnS5OJvQ" dmcf-ptype="general">또 돌아가는 세탁기 보면 슬퍼서 손빨래 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물었다. 나얼은 "어릴 때 얘기"라 하자 정엽은 "나얼 진짜 돌+아이구나"라고 해 폭소하게 했다. 나얼은 "빨래 하시던 어머니가 생각나 슬픈 것한동안 세탁기 없이 지내다 이제 세탁기 샀다 "고 스토리를 전했고 장도연은 "난 그것도 모르고 빨래방가면 큰일날 뻔했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4c9f099305b7d493d8fec48f9bf2f8478fd9d484e32a433e0dee0edb6358d84e" dmcf-pid="xmkLv1IiSP" dmcf-ptype="general">또 나얼 40대였을때 무알콜 맥주샀다가 신분증 검사를 받은 일화에 대해 나얼은 "정확하게 기억해. 대형마트에서 아주머니가 신분증 검사, 어리게 입고 있었다 신나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a38a63f571d8566c0cc3e67cf6e2efbac37db8eeb581031c6052c260e6d4e7e" dmcf-pid="yK71PLVZW6" dmcf-ptype="general">정엽은 "처음 나얼 만난 날. 삼겹살 구우면서 계속 애드리브하더라 쟤랑은 팀 못하겠단 생각했다"며 폭소, 영준도 "횡단보도에서도 같자기 흥얼거려 창피해서 뛰어갔다, 나중엔 이제 같이 옆에서 화음쌓아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W9ztQof5v8"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edf3107cefb8f82308cb64403b9b157dea80cd261ccfa6c55e59e1bb204e2f8" dmcf-pid="Y2qFxg41y4" dmcf-ptype="general">[사진] '살롱드립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처 칸막이에 막힌 클라우드 전환… "공공데이터 관리 일원화" [민낯 드러낸 디지털정부(2)] 10-14 다음 이동욱 측 “항공 기내에 불순한 접근, 지나친 사생활 침해 용서하지 않을 것” [공식]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