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기내까지 따라온 팬들에 경고…“사생활 침해, 이젠 선 넘었다” 작성일 10-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7dGpvaRo"> <p contents-hash="0e110535b4e8e1ba8b55f988cf448cb5edbff9d8bdb9e5694906bbc48b818110" dmcf-pid="qtzJHUTNLL"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욱이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 행위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767dbec44904cdd3bc3b21e219d2a5607762f25a88cda84ce2dc8d2c2ceaeed" dmcf-pid="BFqiXuyjLn" dmcf-ptype="general">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남기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5f19bee9e12a5753e7b188e34c351af46c074614d7b40b0882201b85345eaa" dmcf-pid="b3BnZ7WAni" dmcf-ptype="general">특히 소속사는 “해외 스케줄과 개인 일정을 포함해 출입국 과정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항공편 정보를 취득하거나, 같은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행위 또한 사생활 침해로 간주되며, 법적 대응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f4445f8940ec907e9221b995484e8401008c9303fc03363419efe1d3dbee9" dmcf-pid="K0bL5zYc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욱이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 행위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92704687utki.jpg" data-org-width="640" dmcf-mid="7xr1nERu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ksports/20251014192704687ut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욱이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 행위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1e23c3154c204090810e871c8c45edc842e5b020a190af32f48ee2b30d588b" dmcf-pid="9pKo1qGknd" dmcf-ptype="general"> 소속사는 이어 “이와 같은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임을 다시 안내드린다”며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bd07d13745fe2cacd31fc1b42ceb09b2d13b18e3ce3f1c81e8a374052a4ab3fa" dmcf-pid="2U9gtBHEMe" dmcf-ptype="general">최근 일부 팬들이 이동욱의 일정과 개인 생활 공간을 추적하거나 사적인 편지를 남기며 불편을 초래한 정황이 알려지며, 팬덤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33a46b567b21aa4609b9b9fd26b8e568be37c6df0c55884de91a608ff2d46d6" dmcf-pid="Vu2aFbXDRR"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그동안 공항과 공식 일정 현장에서 예의 바른 팬 응대와 꾸준한 소통으로 ‘매너 배우’로 불려왔다. 그러나 이번 공지에는 “침묵 대신 선을 긋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782742a5203aa16ba5ece0deadb1ba56d91a013d660b1eafe7af0acd8958eb0c" dmcf-pid="f7VN3KZwMM"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욱은 차기작 촬영을 준비 중이며, 현재 차분히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4zfj095rJx"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8q4Ap21mM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2주년' 브라운아이드소울, 첫 '완전체' 예능 출격.."아직도 긴가민가"[살롱드립] 10-14 다음 “희토류 수출 통제” 미ㆍ중 무역갈등에 전 세계 반도체ㆍIT 시장 흔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