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존중했으면"…김이나, '싱어게인4' 첫 방 앞두고 의미심장 발언 작성일 10-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xFHOLK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426e6a9708067729b24cf68821a42fac0b3040ea7e2882f312f73691007f8" dmcf-pid="0XM3XIo9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4739704qs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tIQtGsnb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4739704qsk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b29065d0ec9668c856000d3eb164a011f5b165793b50c472b4b9304ad10b2" dmcf-pid="pZR0ZCg2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4741156iy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k4b1Ii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94741156iy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c64d89f6de8daf3f1d36d9a34192557dc640e1841b5a7508955c935e58076" dmcf-pid="U5ep5haVX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싱어게인4'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52c0a24f361c5eb8b2709805b75a43ae9e2c455c42dec2894c8c68c401808183" dmcf-pid="u1dU1lNfG4" dmcf-ptype="general">14일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 4'(이하 '싱어게인 4')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MC 이승기를 비롯해 심사위원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12432a0e8d44d999872833cf5cd428b40f25902363b5a5499185269b8c1d6df" dmcf-pid="7tJutSj4tf" dmcf-ptype="general">매 시즌에 참여한 김이나는 "'싱어게인'을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는 참가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이라며 "한때 꿈을 접었던 중장년층 참가자들이 다시 그 꿈을 안고 무대 위로 올라온다. 노래 전에는 굳어있던 얼굴이, 노래가 끝나면 영락없이 소년 소녀의 얼굴이 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fadae4f0fb084a3ed9f679679a692ced0de0c5d46c1bf57e80954066ab91262" dmcf-pid="z4sM4UTN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시청자에게 한 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먼저 위재혁 PD가 "과몰입을 많이 해서 봐 주시면 좋겠다. 방구석 심사평도 하시고 방구석 어게인도 하시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하자, 김이나는 "과몰입도 좋지만 적당히 심사위원들의 취향도 존중을 해주시면서 보셔도 좋겠다"고 소신발언했다. 이어 "뒤로 갈수록 심사위원이 번갈아가면서 매주 도마 위에 올라가는 일이 발생한다"라면서도 "누가 또 어떤 도마에 오르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4be31c66a8a6dd320b27bcd5be1af36d35cd28b53fd05005755d040ccb990170" dmcf-pid="q8OR8uyj52" dmcf-ptype="general">'싱어게인'은 무댁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재도전할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발굴해 내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eadf608a32ab0e0df7bf4d848e78c684d4bb2c71f3b62ae7a7f0eede2902f57" dmcf-pid="B6Ie67WA59" dmcf-ptype="general">JTBC '싱어게인4'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46cedc1719decb7cbcab098f3eb3b61df987a0cd6cee6682d910c93a5926b55" dmcf-pid="bPCdPzYcZK"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아솔' 정엽, 나얼 완벽주의 성향 폭로.."첫소절만 530번 녹음시켜"[살롱드립] 10-14 다음 구글코리아 "인앱결제 수수료 사회적 책임 공감, 내부서 논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