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한테 마음 크면 갈 것" 이상순 망언에…♥이효리 "가기 전에 보내 버릴 것" 극대노 (완벽한하루)[종합] 작성일 10-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HUXIo9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3bf1c04f7cef7ab28b33d388689e512c21ba34e373401081f90cd9b8ca28a" dmcf-pid="tIIGCjP3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48339vacz.png" data-org-width="550" dmcf-mid="KmABFvA8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48339va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c549279c9f310a8c8d3299fb6b045abbb33dc45e15cf9f5da01b74aaa1103e" dmcf-pid="FCCHhAQ05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효리가 애인이 있음에도 다른 사람에게 흔들리는 사연자에게 따끔한 충고를 날렸다.</p> <p contents-hash="010c716ef234bb450e84717e930601532d166dd9154d5f4354af17e7b024eed0" dmcf-pid="3hhXlcxp1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이효리와 함께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795da8249a719dd27a8de668aa5062c35502998abdd3b5b4c1623e9ec21e996" dmcf-pid="0llZSkMU1P"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순은 게스트로 이효리를 초대하여 청취자의 사연과 어울리는 노래를 공유하고, 연기를 펼치는 '월간 드라마' 코너를 진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8d6925a105a76c18ad8c5bfa117acc89cbee7683b168fc0a5daa34bf0c007" dmcf-pid="pSS5vERu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49638crmb.jpg" data-org-width="550" dmcf-mid="2rJFWrJq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49638cr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c32ed1cdaf44fa05ed6b3de3391913f78969043d98e01dbbd825d294a49b6" dmcf-pid="Uvv1TDe7t8" dmcf-ptype="general">청취자는 "저는 남녀공학을 다녔다. 평범한 학창 시절이었지만, 한 친구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괜히 친구 사이가 어색해지고 싶지 않아 고백하지 않았다. 어느 날 비가 오던 저녁,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나오는데 그 친구가 문 앞에 서 있더라. 같이 우산을 쓰고 가면서 마음이 더 커졌고, 티를 내게 됐다"라며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2b5db2c0b3200bf37c758b4d9168bb2c1ca8962767fe24088d991ae11827d28f" dmcf-pid="uTTtywdz54" dmcf-ptype="general">청취자는 그렇게 그 짝사랑하던 친구와 연애를 하게 되었고, 보통 연애처럼 서로 다른 대학에 가며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전했다. 서서히 잊고 살던 어느 날, 우연히 친구와 만난 자리에서 그녀를 마주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1f80963e70dd0f3f074533e701509420bdc58e4efb07131ffc8f0aad729ac9" dmcf-pid="7yyFWrJqXf" dmcf-ptype="general">청취자는 "오랜만에 만났는데 예전 그대로더라. 반갑기도 하고, 옛날 생각이 들며 여러 감정이 밀려왔다. 그때, 저도 여자친구가 있으니 그 친구도 남자친구가 있을 수 있는데 이상하게 실망하는 제 자신이 어이가 없더라. 그날 집에 돌아오는 내내, 그 이후에도 그 친구가 계속 생각이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bd9ef09bccc108fb064e8eb0885507f5a3403c62210d36dec76644e6118812" dmcf-pid="z009pWEQYV" dmcf-ptype="general">이어 청취자는"어느새 저는 그 친구의 톡만 기다리고 있더라. 그만큼 여자친구에게는 마음이 식어갔다. 여자친구와 함께 있어도 점점 제 마음이 멀어지는 게 느껴졌다. 그러다 그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는데, 그녀가 조심스레 여자친구랑 잘 지내냐고 묻더라. 그 순간, 짧은 대화였지만 많은 감정이 오갔다.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그 친구에게 다시 가도 될까?"라며 사연을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dae756ab02b479eba84b4d3fba755ad9686609762a32a7d53a1f6966c6f4e" dmcf-pid="qpp2UYDx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50906khdu.jpg" data-org-width="550" dmcf-mid="ZvDSwn2X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94150906kh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6535595855b14685454ea63281a629416a9bb5232e92aed3e6002dc134edf3" dmcf-pid="BUUVuGwM19"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사연을 듣고 "일단 동창회 같은 데 가질 말아야 된다. 술 때리고 옛 기억 들춰내면서 모든 게 파생되는 거다. 옛날에 사귀었다 헤어진 분을 만나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던 아쉬움 때문에 마음이 갈 수 있는데, 다시 만나면 또 옛날처럼 된다"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79963ad2e45faa357fcff64eb5670fb38405b41c8a1dd8cee5a19ecdb4259a9d" dmcf-pid="buuf7HrR1K"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지금 이런 생각인데,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도 안 좋은 거다. 억지로 만나는 느낌은 더 안 좋다"며 사연자에게 충고했고, 이효리는 "누굴 만나면 한두 달 동안 마음이 요동칠 수 있는데, 6개월 정도 지나 보면 마음이 가라앉으며 결정하기 수월할 것 같다"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2c4d3c9401120a0fe4fb08dd92c63c64a85653b027f44478623ca41c18393d7" dmcf-pid="K774zXme5b"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둘 다 애인이 있는데 왜들 그러냐. 여자친구는 무슨 죄냐"며 쓴소리를 날렸다. 이상순은 "각자 자신의 철학대로 사는 거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하고 싶은 거 한다. 마음이 크면 간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a4b1b8670529b4dce8a87e241efd8c8f24432cd367cf1ef9679d168b71db751d" dmcf-pid="9zz8qZsdZB"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아, 옛분을 만났는데 마음이 크면 간다? 지금 망언한 것 같은데? 제가 가시기 전에 보내 버립니다"라며 이상순의 발언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상순은 당황하며 "지금은 결혼했는데 어떻게 가냐. 저 사람의 입장을 말한 거다"라며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9a89bdc05d6e9bb0fd709668154fb208e8af7a58c62ef91093d109013695b3" dmcf-pid="2qq6B5OJ5q" dmcf-ptype="general">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p> <p contents-hash="6c2c2a7b1ff5d3b166c472a971267cb0b3c6edc7dd2a80f27bb140e0c477ddf5" dmcf-pid="VBBPb1IiHz"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얼 "아이유, 곡 달라고 직접 찾아와…가이드 버전 화제 될 줄 몰랐다" [RE:뷰] 10-14 다음 브아솔, 데뷔 후 첫 단체 예능…“앨범 알리고 싶어” (‘살롱드립’)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